이제 막 시작한 복싱에 재미붙인 5개월차 뉴비입니다. 2년차인 중딩 친구랑 같이 했습니다!
고쳐야될 부분이나 조언할 부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빨강 헤드 기어가 접니다!
댓글 7
5개월차면 굳굳. 다만 코너에 몰고 난타 갈길때 우다다다말고 리드미컬한 콤비네이션 넣는 연습을 하면 더 좋을듯. 원투원투원투 갈길꼐 아니라 1S12 212 1253 1125 중간중간 스웨이나 풀백했다가 들어가고 뭐 이런거 넣어주면 더 좋고
생활복붕이 1(61.255)2025-07-26 09:14
답글
안그래도 코너로 몰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었는데 참고해보겠습니다!
Acd(borrow1595)2025-07-26 21:28
고개를 숙이는게 아니라 하체를 앉는거야
고개를 숙이면 체중이 앞으로 쏠리고 피하기 쉽지도 않을뿐더러,
앞이 보이질않아
상대가 강하면 상대가 커보인다고하는심리적 요인도 여기서 작용해
무서워서, 안아프고 싶으니 조금씩 숙이거든
마지막 영상거는 잘했네
전체적으로 상대가 엄청 잘하는데도 뒤로 물러서지 않고 잘한듯
대단하이
5개월차면 굳굳. 다만 코너에 몰고 난타 갈길때 우다다다말고 리드미컬한 콤비네이션 넣는 연습을 하면 더 좋을듯. 원투원투원투 갈길꼐 아니라 1S12 212 1253 1125 중간중간 스웨이나 풀백했다가 들어가고 뭐 이런거 넣어주면 더 좋고
안그래도 코너로 몰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었는데 참고해보겠습니다!
고개를 숙이는게 아니라 하체를 앉는거야 고개를 숙이면 체중이 앞으로 쏠리고 피하기 쉽지도 않을뿐더러, 앞이 보이질않아 상대가 강하면 상대가 커보인다고하는심리적 요인도 여기서 작용해 무서워서, 안아프고 싶으니 조금씩 숙이거든 마지막 영상거는 잘했네 전체적으로 상대가 엄청 잘하는데도 뒤로 물러서지 않고 잘한듯 대단하이
감사합니다! 큰거 몇개를 얻어맞으면 반사적으로 자꾸 고개를 숙이게 되더라고요.그래도 어느정도 고쳤다 생각했는데 아직 멀었군요
ㄹㅇ 정통 복싱장 같이 생겼네
관장님이 80년대 현역으로 날라다니신 분이라 좀 올드스쿨 느낌나긴 합니다 ㅋㅋ
5개월인데 진짜 잘하시네여 좋은 스승 좋은 친구 만나고 님도 근성 있게 열심히 하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