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 옮긴지 한달 채웠고 
8월부터 두달차다 

뚜벅이 복싱하다가 엘리트 출신 
코치님 만나고, 콩콩이 연마중이다
개인적으로 맘에 든다

근데 복싱장 건물 리모델링으로 
3개월 휴관에 들어가고(아에 층을 바꾼댄다)
코치님은 월급쟁이시라 체육관 그만두실것 같다 

지금도 멀리 다니는 터라 코치님 따라 옮기는 건
힘들다. 언제 구직하실지도 모르고... 

집근처 복싱장으로 옮기면 스타일 짬뽕될게 뻔하고..
차라리 입식으로 갈아탈까 고민중이다

1.다른 복싱장 간다
2.짬뽕복싱 하느니 입식으로 아에 옮긴다
(킥복싱 1년 경력있음)

어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