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두달차다
뚜벅이 복싱하다가 엘리트 출신
코치님 만나고, 콩콩이 연마중이다
개인적으로 맘에 든다
근데 복싱장 건물 리모델링으로
3개월 휴관에 들어가고(아에 층을 바꾼댄다)
코치님은 월급쟁이시라 체육관 그만두실것 같다
지금도 멀리 다니는 터라 코치님 따라 옮기는 건
힘들다. 언제 구직하실지도 모르고...
집근처 복싱장으로 옮기면 스타일 짬뽕될게 뻔하고..
차라리 입식으로 갈아탈까 고민중이다
1.다른 복싱장 간다
2.짬뽕복싱 하느니 입식으로 아에 옮긴다
(킥복싱 1년 경력있음)
어쩔까
집 가까운데로 옮긴다
복싱장?
@ㅇㅇ(180.80) ㅇㅇ 가까운게 최고야
마음대로 해라
내 맘을 모르겠다
복싱장이용 스타일 다르더라도 콩콩이 워킹 둘다 할줄알면 좋으니까요 - dc App
워킹은 원래 할 줄 알고 조선 사마귀 스타일을 익혀야 할 때인데 참 갑작스럽습니다
스타일강요하는거 아니면 하던거하면 되는거아녀?
조선 사마귀 스타일 한달밖에 안 배워서 혼자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