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하다가 학업때매 그만두고 다시 다니기 시작했는데 예전부터 느꼈지만 줄넘기 3라 섀도우 3라 백 3라 하는데줄넘기는 배제하고 섀도우랑 백치는거는 뭔가 목적의식 없이 그냥 시키니까 하는 느낌임… 어케 해야할까 아예 감도 안잡혀 내가 뭘 해야할지스파링때 어땠는지 생각하면서 섀도우나 백칠때 재현하면서 이때 이렇게 해볼까 이런식으로 하긴 하는데 스파링에선 전혀 못씀- dc official App
2년을 해도 할 게 무지하게 많던데. 유튜브나 인스타에 올라오는 복싱 기술 많이 참고해봐. 스파링은 상대방 움직임에 반응하는 거라서 연습한 거 써먹기 힘들어. 그래서 매스나 1대1 파트너 기술 연습이 필요한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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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럼 스파링에서 쓸거 연습해도 되는거..? 진성 스파링 충이라 스파링 하는 재미로 다니는데 처음 다닐때 좀 오지랖 넓은 아저씨가 기본기가 중요하다 이러면서 기본기 연습 많이 하라 하셨는데 - dc App
@생활복붕이2(117.123) 그것때문에 매일 똑같은것만 연습하느라 노잼이였어 - dc App
나는 아직 체력이 좀 많이 부족한거 같아서 그날 배운거 해본다 + 체력운동 한다는 생각으로 백 열심히 치는중
저는 관장님,코치님 말씀듣는게 더 편하더군요 저는 운동만 하면되니까 - dc App
스파링 대한 이해가 더 필요한게아닐까 대치거리랑 교전거리에 각각 뭐쓸건가연습해보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