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관장들이 요즘 세대 사람들이라 훈련방식도 그렇고 해외영상까지 빔프로젝터로 틀어놓고 예시 보여주면서 기술시연 보여주네

오늘 복싱 안가고 지인 다니는 MMA 도장 일일체험 다녀와서 뭔가 끓어오르는걸 느낌.. 복싱 할때는 딱히 못느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