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온스 글러브를 거쳐복싱화까지 사고나서 스파링 영상 몇 번 찍다보면옷이랑 글러브 헤드기어 깔맞춤 욕구 생기고...그렇게 브랜드 통일까지 청사진을 그리다보면아아그때는 되돌이키기 늦은거죠
그래서 난 싸게 구매하고 싼 맛에 운동함. 위닝은 나에게 그저 벤츠, BMW... - dc App
일단 장비 좋은거 사볼까라는 시동을 걸면 안 됨
@ㅇㅇ(182.221) 좋은 장비는 복싱 한 3년 이상 했을 때.. 그 때 구매 해야함. 솔직히 장비 구매하고 마의 3개월을 못 넘긴 관원들을 많이 봐서..ㅋㅋㅋㅋㅋ - dc App
@양재천 1년따린데 생체 몇 번 나가보고 아 이제 사도 되겠다 싶어서 커스텀으로 풀세트 조짐
@양재천 이제 더 이상의 장비 투자는 없다ㄹㅇ...
@ㅇㅇ(182.221) 1년이면 지를만은 하지 ㅋㅋㅋㅋ 뭐뭐 질렀음? - dc App
@양재천 헤드기어 백 스파링 다 맞춤ㅇㅇ... 200깨진듯
@ㅇㅇ(182.2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거금투자 아니냐.. - dc App
@양재천 나 복싱 사랑해
@양재천 의무야 이제
욕심 안부리고 당근 키워드 알람걸어놓고 완전 헐값에 나오는거 줍줍하면 반년이면 거진 장비 다 맞춤 그것도 한 60 70% 저렴하게
타협하면 그렇게 가능한데 옷이랑 깔맞춤해서 스파링 영상도 이뿌게 나오고 싶잖아
@ㅇㅇ(182.221) 깔맞춤한다고 예쁜거 전혀아님... 그거 아재감성임 ㅎ
@생활복붕이1(110.14) 그렇다면 좆된것 같은데 MZ 감성은 어떻게 해야함 그럼
에이 자기가 만족스러우면 예쁜거지
나도 당근충ㅋㅋㅋ싸고 상태좋은거 많음ㅋㅋ
당근 6개월 눈팅하다 디테일한 부분에서 내 고집 못 꺾고 포기하고 커스텀으로 선회함
하긴 커스텀이 진짜 예쁘긴 예쁘더라ㅋㅋ 아디쇼리나 위닝 같은건 커스텀도 잘나와가지고
@ㅇㅇ(114.201) 지르고나면 강제 회원권 1년 끊은것 같아서 기대반 숨 턱 막힘 반임
솔직히 가격값못해 그냥 디자인 로고 사치품이지 그거낀다고 더 좋아지는건 기분밖에없음 - dc App
...남는거 기분밖에 없는데 이 댓글 보고 기분도 안 좋아졌어...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