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제대로'라는 말은
'너네는 야매로 배웠고' 내가 정통이다'
이런 말이 아니라
체육관 분위기가 좋았던 곳에서
배운것을 '제대로'라고 적음.
(사실 어그로 좀 끌어봤다 ㅋㅋ)
그냥 좀 몇자 적어보자면
예전에는 정통으로 하는 체육관들이 많았다면
지금은 선수출신, 생체 2급 있는 비선수출신 체육관
이렇다고 보는데..
솔직히 선수할게 아니면
체육관의 분위기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함.
예전에 했던 곳이 너무 유명했던 곳이라
(다녔던 체육관 출신 분들 다 자기 체육관 차리심)
시설은 열악해도 그 땀내나는 분위기랑
서로 존중하는 그런게 보였던 곳인데
확실히 맹모삼천지교 이 말처럼
복싱장은 분위기가 반은 먹는다고 생각함.
예전에 했던 곳에 가보니 사람이 너무 없었는데...
보면서 격세지감을 느끼더라.
아무튼 체육관 다닐거면 시설보다 그 분위기를 꼭 봐라.
난 복싱장하면 그 허름한 건물에
지하 혹은 3-4층 그 느낌이 매우 좋더라.
그냥 좀 심심해서 몇 글자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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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시를 쓰네 그냥
@CHELNOK 옛날 느낌 물씬나는 소설이네. 우리 체육관은 담배는 잘 안피더라 ㅋㅋㅋ 당시 체육관들 보면 나무 바닥에 샌드백이랑 링이 오래된 느낌이 있었지. 분위기 자체가 헝그리 했던 느낌. 너무 유명했던 곳이라 ㅋㅋ 저번에 모 연예인이 언급 한 번 했는데 좀 피식하면서 보긴 했음. - dc App
음성지원에 화면지원에 냄새지원까지 ㅋㅋㅋ - dc App
일단 체육관은 지하랑 고층밖에못감 나머지는 월세너무비싸서 - dc App
2층도 가끔은 있잖아 ㅋㅋ - dc App
@CHELNOK 복잘알 - dc App
지금 생각해보면 2층 복싱장 차린 관장님은 나름 성공한 거였어
아니면 2층 건물이거나...ㅋㅋㅋㅋㅋ - dc App
양재천이면 록키체육관 출신이냐 - dc App
노코멘트 ㅋㅋㅋ - dc App
금성?
어느 체육관이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