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대가 좀 뒤죽박죽이긴한데 주3회에서 4회정도 복싱가는데
항상 일정시간에 가면 계시는분이 있는데 그분을 5개월 넘게 본거같은데 오는건 성실하게 오시는거같은데
나도잘하는건 아닌데 스탭이며 원투마저 초보의 느낌과 같음
한 3주정도온 신규느낌?
근데 코치님도 그냥 그대로 받아주시고 넘어가던데 왜그런거임?
시간대가 좀 뒤죽박죽이긴한데 주3회에서 4회정도 복싱가는데
항상 일정시간에 가면 계시는분이 있는데 그분을 5개월 넘게 본거같은데 오는건 성실하게 오시는거같은데
나도잘하는건 아닌데 스탭이며 원투마저 초보의 느낌과 같음
한 3주정도온 신규느낌?
근데 코치님도 그냥 그대로 받아주시고 넘어가던데 왜그런거임?
기본기 가르쳐줬으니 실력이 오르든 말든 자세 교정은 알아서 하라는 식
아 그런거임? 근데 그 코치님이 진짜 열심히 하려고 열정적인 신규들은 엄청 열정적으로 가르쳐주거든 실제로 그런신규들은 성장이 빨라서 3개월이면 뽄새가 다르던데 걔는 그런 노력? 의지같은게 안보여서 그런거임?
그런 분들 잘 안 고쳐짐 그런 분들이 계심 1년 넘게 본 서울대 의대생 친구 있었는데 그 친구도 거의 매일 나오는데 실력이 제자리라 쉐도우도 맨날 비슷하게 하고 처음엔 나랑 비슷하더니 어느새 야무치 포지션으로 가계셨음
아마 코치들도 계속 알려주긴 했을 거임
아 체육관마다 그런분들이 한분씩은 계시는구나. 여기 체육관다니면서 그런사람들을 운동하기 ㄹㅇ싫은데 엄마가 가래해서 온 초딩말고는 성인중에 본건 처음이라 뭐지 싶더라구
@복린이(106.102) 몸치인거지 그냥 건강유지 목적으로 다니는거고 특히 평생 밖에서 주먹질 해본적 없이면 더 이해 못할 거임
나는 이걸 굳이 여기에 물어보는게 이상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체육관은 거의 헬스만 하고 가는분이 계심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