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대가 좀 뒤죽박죽이긴한데 주3회에서 4회정도 복싱가는데


항상 일정시간에 가면 계시는분이 있는데 그분을 5개월 넘게 본거같은데 오는건 성실하게 오시는거같은데 


나도잘하는건 아닌데 스탭이며 원투마저 초보의 느낌과 같음


한 3주정도온 신규느낌?

근데 코치님도 그냥 그대로 받아주시고 넘어가던데 왜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