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좋아하는 복붕이인데 

선수들 훈련할때 6~ 8온스 끼고 백날 노헤드기어로 스파링해도 

왠만하면 안와골절 코골절 안일어나는게 

보통 진짜 잘싸우는 사람들이면 

주먹이 정면에 닿기직전에 고개를 아주살짝 뒤로 빼던가

얼굴을 틀어서 코 깨지는 주먹을 볼쪽으로 받던가 

본능적으로 얼굴 박살 안내게 정타 허용을 해도 순식간에 빗겨맞던데

이런건 스파링경력 쌓일수록 자연스럽게 터득하는거임?

선수들은 ㄹㅇ 무방비 상태로 쳐맞는거 아니면 다 빗겨맞는게 신기함

실제 경기에서 난타전 할때도 

5라 체력 다빠진뒤 아니면 얼굴쪽은 ㄹㅇ 다 돌려서 빗겨맞더라 반사신경 동체시력이 괴물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