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이어트 복싱장 느낌이라서 회원은 진짜 많은데 스파링을 안함 그냥 맨날 줄넘기랑 자세 연습이랑 샌드백만 치고 있는데
가끔 가다가 스파링 하긴 하는데 그것도 몇라운드 하다가 그냥 끝남
스파링 신청 하는 사람도 엄청 가끔 있는데 그분들도 결국 상대방이 없어서 그냥 못하시기도 하는 곳임
뭔가 나도 스파링 하고 싶은데 경력이 길진 않아서(1년 좀 넘음) 말도 잘 못하겠고
다른 글 보면은 뭐 원정 스파링이나 그런거 있던데 검색해봐도 1군데 정도 밖에 안나오던데 도대체 어케 찾는건지...
주말이라도 좋으니 뭐 스파링 하러 다니거나 그런 방법이 좀 없을까요? 뭔가 열심히 빨빨 거리며 다른 체육관을 다닐 자신은 있는데
지금 다니는 체육관 안에서 막 사람들 찾아 다니며 스파링 함 하시죠 이런건 잘 못하겄네... ㅠㅠ
여러가지 팁이나 조언 있으시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다니는 체육관은 이미 내년 4월 정도인가? 까지 결제 해서 다니긴 해야함 ㅠ
나 다니는 곳은 자율 스파링이라서 매일 해도 되는데 보통 금요일을 스파링 데이라고 해서 관장이나 고인물이 관원들 수준에 맞게 매치 해줘서 스파링 하게 해주는데. 그냥 환불 받고 다른데 가.
환불 받을수야 있겠지만 이런저런 명목으로 이것저것 때면 손해. 그냥 다닐건 다니는 게 낫지않나
님 사는 동네가 어디쪽이세요? 소모임이나 오프라인 모임이 꽤 있던데요
신도림 구로 이쪽 입니다.
여러센터 다녀봤는데 관장코치가 스파링 자주하는 문화를 이끌어야 회원들이 안전하게 하지 생각없으면 절대 안되겠더라 스파링 최소 주1 2일 적절히 해야 복싱감각이 는다 난 입문주차부터 스파링 4라운드뛰고 체력한계를 느껴봐서 더 열심히함
소모임 << 어플가입해서 오프라인 모임이나 가나다 카페같은데 가면 오픈체육관으로 스파링 데이 스파링 교류하는곳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