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다른 종목 땡길때 


난 이것저것 찍먹충이라 

주짓수 종합 입식 다 할 줄 알긴 아는데


어느날 문득 아 오늘은 웬지 샌드백을 뻥뻥

차고싶다.. 일권 끊고 킥복싱 체육관 갈까?


아니면


전력으로 힘써서 스파링 많이 하고 싶다

일권 끊고 주짓수 체육관 갈까..?


이런 경우가 많음 


막상 복싱장가면 재밌게 운동하긴 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