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읍니다 횐님덜.
휴가계획은 있으신지요, 소햏은 어서어서 전의 소고들과 영상들, 자료들을 모아둔 외장-하드-드라이브를 고치러
서울로 상경을 하여야 합니다만, 미처 정리가 끝나지 않은 현생 삶때문에 미뤄지고 있읍니다 아햏햏
정말이지 어서어서 가을이 와주었으면 하는 나날들이지만
알게모르게 여름이란 계절은 게으름이 존중받을 수 있는 유일한 계절이기에
또 막상 가을이 되면 아무런 생각업ㅂ이 머리를 식힐 수 있는 그때를 그리워할 지도요!!?
아! 그리고 저는 이 고닉을 판 이후로 오로지 고닉으로만 글을 쓰고 있읍니다 T T
유사품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소햏은 체육전공도, 가방끈 긴 고학력자도 아닌 그저 동네 바보이올시다 아햏햏.
무튼간에 우리 생복겔에도 이미 좋은 글을 써주시는 분도 많으시고
재미있는 만화를 올려주시는 분도 계시고 함에, 내가 글을 안써도 되지 않은거 아냐? 하겠지만

한번 찐따는 평생 찐따 아니랄까봐 T T, 갑작스럽게 모아지는 부담스런 시선들도 즐겨보고..
잘한다~잘한다~ 해주시니 괜시리 자기전에 제 글과 댓글을 다시 보면서 킥킥거려보고말입니다 아햏햏
그래도 생복갤에서 모자란 지능을 짜내어 나름 빡! 힘주어 글을 적어봄으로서 마르지 않는 컨텐츠를 제공하여
더더욱 새로운 빡싱인구의 유입과 즐겁고 사람내음나는 네트워크-코뮤니티의 발전에 한몫 거들고저
오늘도 모자란 저의 지식을 뽐내어 king of 무식의 길을 걸어가 볼까 하는 바입니다.
<매스 스파링을 하러 올라가면>

서로서로 크게 다치지 않고, 배웠던 것들을 써먹어 가면서, 서로에 대한 존중과 새로운 나의 내면을 찾아가는
시간! 매스 스파링은 참으로 즐거웁고 재미난 트레이닝이 아닐 수 업ㅂ읍니다.
몇몇 횐님이 올려주신 것처럼 링 아래에서 미트를 치고 샌드백을 치고 하는 것들도 중요하지만
매스 스파링또한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데요
그 이유는, 우리가 링 아래에서 배우고 끊임업ㅂ이 연마하는 기본기라는 것과, 실전에서의 괴리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미트를 치고 샌드백을 치고 할때는 내가 넣는 공격들이 100% 상대방에게 꽂힌다는 것이라 생각하고
후립니다. 하지만 실전에서는 상대가 맞으면 뒤로 물러나거나, 공격을 흘려내거나, 맞아도 과감히 돌진하는 등
여러가지의 공방으로 이어지는 데 여기서 기본기와 실전에서의 괴리가 나옵니다, 그래서
관장님과, 코치님과 연마해온 정석적인 움직임과는 전혀 다른 움직임이 링 위에서 나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햏햏.
해서 처음 매스 스파링을 하며, 얼마간은 이러한 기본기와 실전과의 괴리에 익숙해지는 데 집중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 이제 기본기와 스파링에서는 어느정도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읍니다. 그럼 다음으론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제 생각엔 셋업과 컴비네이션에 관한 연구가 수반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솔직히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셋업과 컴비네이션은 동일한 말이 되어야 하지 않아 생각하기도... 허나 이건 추후에...
<셋업>

프로복싱에 관한 컨텐츠를 보면 셋업을 깐다라고 하는 용어를 자주 사용합니다.
사실 용어의 정확한 해석이나 쓰임새에 집중하기보다는 흔하게 통용되는 뜻만을 이야기해보자면
내가 원하는 목적의 공격을 피니쉬라고 한다면 셋업은 피니쉬를 위해 사전에 행해지며 상대방에게 어떠한 행위를 강제하는 동작이라고 하겠읍니다.
보통 셋업을 위한 도구로 잽이 많이 쓰입니다. 가볍고 빠르면서 상대의 시선을 효과적으로 잡아둘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 스파링을 할때는 아무 생각없이 잽을 던져보고 다양한 빤찌를 넣어보는 것도 좋지만 추후 무언가 더 얻어가고자 한다면
이러한 셋업에 관한 것들을 머리속에 우겨넣고 한번씩 시도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햏햏,
(1) 상단 시선을 묶어두고 바디훅 (리버샷)
상단에 잽을 던지면서 상대가 하이가드를 하도록 유도한 후 빈틈이 생기는 바디에 훅을 넣읍니다.
주로 잽 잽 바디훅을 하거나 영상에서처럼 잽 리드 훅 바디훅으로 넣어줍니다.
(2) 바디에 시선을 묶어두고 상단 훅
바디에 잽을 던지면서 상대의 시선을 중단에 묶어둔 채로 셋업을 쌓아가다가 훅을 날립니다.
문제는 바디 잽을 할 시에 두 발 모두 스텝 인! 을 할 것이냐 아니면 앞발만 움직여서 날릴 것이냐가 문제인데요
제 소견입니다만 기저면을 넓혀가며 안정적으로 칠 수 있는 앞발만 움직이는 바디 잽이 셋업용으로는 더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앞발만 움직이는 바디 잽의 단점으로는
상대가 눈치를 챘을 경우 빠지는 순간에 카운터에 맞기 쉽고. 생각보다 사정거리가 짧아지는 문제점이 있읍니다.
특히나 기저면이 넓어진다는 것은 그만큼 동작이 커져 상대가 간파하기 쉽지요.

해서 1분 10초쯤에 보시면 마이다나 햏자가 셋업을 회수하며 피니쉬인 레프트 훅을 던질때 시선은 여전히 복부에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읍니다
요런식으로 상대가 간파하기 어렵게 계속 히팅 포인트와 시선을 바디로 주면서 피니쉬를 노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하겠읍니다.
(3) 훅으로 움직임을 고정시키고 스트레이트
계속 오소독스 vs 오소독스의 느낌만 적다보니;;; 이번엔 제가 가장 존경했던 빡서중 한 분이셨던 조지 포먼 옹이
왼손잡이인 무어러를 꺾으셨을 때의 셋업입니다.
해설해주시는 분이 설명을 잘해주셨으니 한번 감상해볼까요 아햏햏~
12분 7초부터입니다




<마치며>
짧게 끝났으니 사담으로 떼우겠읍니다 아햏햏.... 사실 많은 횐님이 보시다시피 제가 글재주가 있는 편이 아닙니다
그런데 수다스러운 성격이다보니, 글이 참 산만해집니다만^^;;
그래도 우리 멋~쟁이 생복갤 횐님들이 즐거히 봐주시니 참으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햏햏
네? 갑자기 왜 감사인사를 하냐구요? 당연히 저의 뚫린 입을 관리하지 못하고
또 한가닥 뻘소리를 할 예정이니 미리 들어주실 횐님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것 아니겠읍니까.

무쇠소녀단의 영향인지 정말 복싱장 문을 두드리는 횐님들이 참 많이 늘었읍니다.
보통 기지배 성향의 프로 일색이라는 비난을 많이 받던 쑈~프로그램에서 참으로 긍정적인 변화가 아닐수 업ㅂ읍니다만.
복싱장에 오시는 분들을 보며 느끼는 부분이 있는데요..
(실은 왜 나는 복싱을 배워도 찐따냐? 하는 글을 보면서 엄청 길게 장문의 글을 쓰다가... 그거 어그로글이더라구요 참..)
여성분들은 오히려 나이건, 외모건, 따지지 않고 그저 TV보고 왔다고 하여 모두 새로운 것을 접하는 즐거운 마음에
시작을 하십니다만 문제는 남성분들이었읍니다.
이 생복갤도 나름 실베에 올라간 글도 나오고 조회수도 조금씩 나오고, 새로 입문을 희망하시는 분,.. 눈팅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듯 하여 그분들이 보시고, 또 그분들의 마음에 아주 조그만한 파문을 만들고 싶어 써봅니다
제가 빡싱장에서 죽치고 있을때 상담하러 오시는 남성 횐늠들을 보면 3가지 부류로 나뉩니다.
남자1. 운동 하나는 자신있다. 그냥 당장에 빡싱을 하겠다.
남자2. 제가 나이가 너무 많은데... 지금부터 하기엔 늦지 않았으려나요?
남자3. 제가 좀 많이 뚱뚱합니다, 키가 너무 작습니다., 운동경험이 없읍니다...
남자1은 아무런 문제가 업ㅂ읍니다. 당장에 시작하시기도 하고 즐거히 운동도 하시고 보기에도 활력있고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못하시는 상남자 횐님이십니다.
남자2도 사실 아무런 상관이 업ㅂ읍니다. 나이 40이 넘어가면 모두 어디 약숫물 길러 가야하고 집에서 도자기나 굽고 살아야 할것
같이 보여도, 조기축구회 뛰러 나가시는 나이 50넘은 분들 체력보면, 어디 콤퓨타 께임만 하는 20대 횐님이 도달하지 못할 정도의
강려크한 피지컬을 보여주시기도 하고요, 자장구 대회 그란폰도를 보셔도 저번 횡성그란폰도였나요? 1등먹으신 횐님이 62세
셨읍니다... 그것도 몇천만원짜리 자장구 즐비한대서 300만원짜리 국산 자장구로 나가셔서 우승한거십니다..
엄청나게 격한 운동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유도의 경우에도요
제가 다녔던 안병근유도장같은데서도
이런 분들이 70kg 80kg 되는 횐님들 집어던지고 다니십니다.
제가 저런 분들한테 카타오로시 당하고 소화액 역류해서 울면서 집에 간 적도 있읍니다.
신체의 노화는 중요치 않습니다 신체를 움직이는 자의 의지가 사라질때 나의 신체도 작동을 멈추는 거지요.
그리고 천천히 욕심을 내려놓을때는 분명히 자기 자신이 스스로 알아챌 수 있고요..
남자3의 경우, 지금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사실 저기엔 저도 포함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남자3같은 분들은 보면 알수 있읍니다. 뭔가 목소리에 자신이 없고요, 눈을 잘 마주치시지 못하고.
키가 작으시거나 너무 마르셨거나 너무 뚱뚱하다는 것만으로 세상에서 많은 편견과 차별, 멸시를 받아오신 분입니다,.
내가 내돈내고 다니겠다는 빡싱장에 오셔서 자신의 신체적 열약함을 미리 고백하고 긍정적인 효과를 물어보시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며 머리가 굵어지고 잃을 것이 많아질때는 그렇지 않지만요, 우리가 자라나는 얼라들 시기에서
학교, 혹은 사회는 약육강식의 논리 아래 놓여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보다 주먹이 앞서는 때기도 하고요
특히 저같은 90년대생은 더더욱 그러한 환경에서 자라온 분들이 많을겁니다.
그리고 저처럼 못생기고 키가 작거나 뚱뚱하거나 마르신 분들은 아주 좋은 타겟이 되지요
그리고 이러한 얼라들 시기에 저 이유없는 폭력을 어떤 식으로 상대했는가가 한 인간의 인격체형성에 있어
큰 영향을 미칩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이 없다시피 하고, 자존감이 부족하고 위축되어 있을때 맞닥뜨리는 폭력과 공포는
너무나 큰 좌절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그러한 폭력에 굴복하고 저항하지 못한 자기 자신을 한탄하게 되고
그냥 웃어 넘기는 법을 배우며 속으로 수치심을 느끼며 울분을 삭히게 되고 이것이 내부로부터 나 자신을 좀먹읍니다.
보통 사회인이 되고 빡싱장을 찾는 남자3은 이러한 깊은 상처와 트라우마, 고통을 끌어안고 살다가
터질것 같은 마음에 오는 것입니다.

약육강식의 논리가 지배하는 얼라들 시기를 자세히 떠올려보면요, 결국 폭력과 협박, 갈취는 저항을 하지 않는 상대에게
행해집니다. 이 학생이 돈이 많이서 삥을 뜯는게 아닌 저항을 하지 않기에 삥을 뜯지요,
오히려 돈많은 학생을 건드렸다간 본인의 앞길이 막막해지는걸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는 얄팍함마저 가지고 있읍니다.
비겁자들은.
그런데 이 비겁자들에게 저항을 하는 순간 판은 바뀝니다. 시비를 걸고 갈취를 거는 것에 거칠게 항의하고, 설령 크게 깨지더라도
다음엔 쉽게 폭력을 가하지 못합니다. 그것이 길거리.. 얼라들 시기의 특징입니다.

프로복싱 경기는 내가 가진 것의 100을 걸어도 승리를 쟁취하지 못하면 모든게 허사가 됩니다..
큰돈이 걸려있고, 나름 공정한 룰을 가지고 경기를 하지만 너무나 비정하고 잔인하지요
허나 우리는 약했던 자신과 마주하고 내가 가진 것의 100이 아닌 1만 보여주어도 됩니다.
그 1을 보여주면 그것이 억지력이 되고 방패가 되어줍니다.
그 1을 보여주는게 아직 자아가 확립되지 않은 어린 시절에는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럽기에
쉽사리 1을 보여주지 못하는 겁니다.
빡싱은 몸이 먼저 자극받고 건강해지지만 신체능력의 성장이 마음의 성장을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마음의 성장은
자신감도 만들어 내게 되지요,

내가 지금 당장 나이 40 다되어가지만 빡세게 해서 올렉산드르 우식이나 이노우에 나오야를 링바닥에 가라앉혀 버리겠다
하면 그건 무리가 있읍니다만...과거 보여주지 못했던 1을 보여준다는 마음만 있읍니다면
복싱을 배우는데 아무런 문제가 업ㅂ읍니다.
복싱을 배우는데 있어서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은 작은 신체, 뚱뚱한 몸, 비쩍 마른 몸 같은 것들이 아닌
시작전에 내 몸을 먼저 비루하다고 색안경을 끼고 보는 나 자신입니다.
과거에 하지 못했던 1을 위해서 복싱을 시작하신다면
분명 복싱은 보답을 줄 것입니다.
장담컨데 그 보답이란 건강한 신체와 건강한 정신만이 아닌 상처받았던 지난날에 대한 치유의 손길또한
조금식 그대에게 스며드는 것이라는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가슴펴고 말할 수 있읍니다.
여러분으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햏햏
여러분, 사랑합니다.
p.s
근데... 빡싱장도.... 영 이상한 곳을 선택하실 수 있으니 부디 이곳에도 물어보고 하루, 혹은 한달만 끊어서 다녀보시길...
<필살! 타이슨의 승리공식 #764, #646 넘버링>
그 위대한 트레이너 커스 다마토가 타이슨을 가르침에 있
스크롤 반 넘게 남았는데 소고 끝나서 뭐노 했노
아햏햏. 사실 작은 생각이라 읽고 소고라 쓰는 것인지라 원래는 짜리몽땅한 글이어야 하는데 그간 제가 무식을 뽐내는 일에 너무 열중해서요 ㅎㅎ;; 즐거히 봐주셨으면 좋겠읍니다 아햏햏
ㅎㅎ 항상 재밌게 보고있슴다 횐님께서 자주 쓰시는 셋업은 뭔가여
제 장기는 2개입니다... 부디 살여주세요.. 하고 클린치하는 것과 가드를 부수는 것입니다. 우선 선공권이 저에게 있는 상황에선 가드를 한 상대의 가드를 부수는 것에 집중합니다. 앞손에 관한 소고에서 쓴 가드긁기나 제가 다칠 위험부담이 있지만 상대 팔꿈치를 어퍼로 쳐올려서 상대의 하이가드의 절반을 날리고 고 사이로 어퍼를 넣는 별의 호흡 5의 형 새벽별의 광명 (더블어퍼 )를 꾸준히 시도해줍니다. 이럴 경우 상대는 가드를 뚫을려고 제 손이 떨어져 턱을 보호하지 못할 때를 노릴 텐데요, 이걸 역으로 이용합니다. 일부러 맛있어보이게 가드긁기, 혹은 어퍼를 하면서 턱으로 유도했다가 상대가 스트레이트를 꼽을때 뒤로 린백 후 스트레이트를 날려줍니다. 가드긁기를 거진 한 라운드에 4회에서 5회는 시도하면 이때부터
감각적으로 상대가 가드부술려고 할때 손이 나오는걸 노리는 느낌이 들더이다 아햏햏, 반면 제가 막아야 할때... 이럴 경우에는 왼쪽으로만 위빙 혹은 고개 까딱을 합니다, 상대가 만약 오소독스라면 자연스레 잽보단 스트레이트를 넣기 쉬울테니까요. 이러다가 상대가 스트레이트를 날릴때 인파이팅으로 제 어깨를 상대 가슴팍에 밀어넣고 허리 돌려 나오면서 어퍼 혹은 바디 블로우를 합니다. 예!? 상대가 사우스포면 어쩌냐구요? 신에게 기도를 합니다 아햏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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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사실 제가 잡생각이 참 많은 햏자입니다. 인생의 파고는 있으되 즐거운 추억으로 점철되있지 않아좋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사실 제가 잡생각이 참 많은 햏자입니다. 인생의 파고는 있으되 즐거운 추억으로 점철되있지 않아 우울한 글이 될까 염려되어 인생사썰보단 하하호호 웃을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보겠읍니다... 무더운 날씨 항상 섭취하는 것에 조심하시고 즐거히 하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햏햏
@복붕이 intp라고 하더이다.. 헌데 사실 믿지는 않읍니다^^;; 설문이라는게 나의 정확한 성향을 판별하는게 아니라 내가 이랬으면 좋겠다~~ 하는 감정이나 감각에 입각하여 답을 하는 경우가 있는 휴먼의 특성이 여기서도 고스란히 나오기 때문이지요 아햏햏, 그래도 남들이 물어보면 intp라고 답을 하면 아~ 그렇고만~ 하고 수긍하는 분위기입니다만^^ 과연 진실은?!?
님 개씹씹틀딱인줄 알았는데 90년생이였음? 하
야아아~ 야아아~ 야~ 내나이가 어때서어~ ,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