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일단 혼자하면 재미 ㅈㄴ 없음
개인적으로 느낀건 헬스보다 복싱하는 사람들이 붙임성 좋은듯
각 부위별 운동기구 많은건 좋은데 일단 재미가 없음
복싱
혼자해도 재밌음 하다보면 친구생김
체육관 웨이트할때 무게치는거 빡세보이면 도와주러 오는 사람들있음 (못해도 코치나 관장이 봐줌)
심지어 코치나 관장 혹은 씹고인물들이 무료 pt까지해줌 (내가 몰랐떤 약물+도핑템 정보는 덤)
난 이게 제일 큰거 같은데 하체를 존나씀
하체가 알아서 근육쳐먹기 시작하니까 다른 부위들도 근육이 잘큼
4개월짼데 평생 체지방 18~20 왔다갔다 하다가
지금은 12~13 유지중 몸무게 변화는 없음
운동끝나고 개같이 쳐먹는데도 진짜 변화없음
그냥 생활체육 수준으로 복싱하는데도 헬스보다 효과좋은듯 ㄹㅇ임
열심히 하나보네
열심히보단 재밌어서 가게 되드라 역시 사람은 재미가 원탑인듯
난 내일 복싱장 휴관 끝나고 근 일주일만에 가는데 귀찮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 막상 가면 재밌는데 가기 전이 문제야
@생활복붕이1(211.235) 요즘엔 더워서 더 그렇긴하지 너무 오래쉬면 몸편한게 느껴지니까 귀찮다 생각드는건 어쩔수없는듯해
아 이거 ㄹㅇ 헬스 노잼이긴함 - dc App
나도 헬스는 노잼이라 집에서 덤벨 들음 ㅋㅋ - dc App
안그래도 더워죽겠는데 노잼에 시간태우는것보다 집에서 빤스입고 덤벨드는게 맞긴해 ㅋㅋ
그냥 덤벨세트 하나랑 원판 하나면 족하다. 아쉬운건 집에 샌드백을 설치 못한다는게..ㅋㅋ - dc App
@양재천 사실 복싱장 본체는 샌드백이지 ㅋㅋ
@ㅇㅇ 인정! ㅋㅋㅋㅋ - dc App
헬스 재미있는디
재미가 안붙으니까 안가게되드라 이게 나한텐 제일컸음 재미원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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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까진 내가 잘 모르겠다 게이야..
헬스는 잘생긴애들이나 하는 것 못생긴 저희들은 복싱으로 강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