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한달까지는 그냥 공용장비 끼고 핸드랩도 안끼고 하다가
태국 놀러간 김에 트윈스 10온스 글러브랑 핸드랩 사왔습니다
샌드백 두 라운드 치고 미트 세 라운드 잡아주시는거 쳤는데
계속 가드 올리고 있으니까 사레레 계속 하는거처럼 어깨 뻐근하고 원투 도 잘 안나가서 자세 안무너지게 최대한 악으로 깡으로 어떻게든 했습니다,,
살도 많이 쪄서 남들이 볼땐 진짜 아무것도 아니었겠지만 넘 힘들었아서 살 빼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슴다
첫한달까지는 그냥 공용장비 끼고 핸드랩도 안끼고 하다가
태국 놀러간 김에 트윈스 10온스 글러브랑 핸드랩 사왔습니다
샌드백 두 라운드 치고 미트 세 라운드 잡아주시는거 쳤는데
계속 가드 올리고 있으니까 사레레 계속 하는거처럼 어깨 뻐근하고 원투 도 잘 안나가서 자세 안무너지게 최대한 악으로 깡으로 어떻게든 했습니다,,
살도 많이 쪄서 남들이 볼땐 진짜 아무것도 아니었겠지만 넘 힘들었아서 살 빼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슴다
이게 또 몉g안되는데 상당히 무겁지 ㄹㅇ
수고했어용 - dc App
스파링 때 처음 낀 16온스가 1분 후에는 5kg 아령처럼 느껴졌음. 부족한 점 하나씩 극복하는 게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