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보고 관심을 보인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최근에 복싱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 같다.
그룹 형식이라 혼자 하는 것 보다 부담도 적고 같이 해서 좋은 점은 확실히 있는데 뭔가 사람들이 꾸준히 안 나오고 자주 바뀌는 것 같음(이건 어딜 가나 똑같은가?)
고정적으로 같이 할 수 있는 관원들 생겼으면 좋겠다.
그리고 혹시 자기가 이용하는 체육관 복싱 단톡 방이나 모임 같은 거 혹시 있음? 그런거 있으면 없는 것보다는 좋지 않을까 싶은데 별로 안 좋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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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회 같은 형식으로 운영하는 곳도 간간히 있는 것 같아요 - dc App
고독한게 맞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단톡방이 있는데 거의 매일 체육관에서 보니까 단톡방에선 굳이 할 얘기도 없고 대화 거의 안 함.
부럽네요 관원 전체 톡방 같은 거 있으면 낯 가리는 사람들도 좀 다가가기 좋지 않을까 싶은디 - dc App
@그리즐리 스파링 같이 하고 인사 주고 받으면 낯가림 해결 됨. 혼자 묵묵히 하는 사람에겐 귀찮게 안 하는데 낯가림 극복하려면 스스로도 먼저 다가가야 함.
디시에서도 친목질 경계하지만 보면 복싱장도 그런거 같더라고 관원들 끼리 잘 모이고 하는곳도 있고 관장님이 그거때문에 피봐서 잘 안뭉치는 곳도 있고..
장단점이 명확한가벼 - dc App
케바케 인듯
역시 고독이 정답인가 - dc App
딱히 단톡 안해도 체육관에가면 알아서 스파링 매스 다하니 상관없는듯? - dc App
뭔가 같은 시간대 사람이 계속 바뀌니까 얼굴 익히기가 어려움 - dc App
친목 때문에 사단이 일어나서, 관원들끼리 밖에서 만나는 경우 보고하게 하는 경우까지도 봤다
필시 여성관원이 섞인 상황일 것 같은데 - dc App
생체 단톡방은 있어요
오 찾아봐야겠음 - dc App
단톡방 그런거 읎다. 걍 오면 인사하고 각자 운동하지 ㅋㅋㅋ - dc App
뭔가 서먹서먹함 먼저 서스럼없이 해도 괜찮나 - dc App
난 보통 들어오면 인사는 함. 그냥 서로 존중 하면서 운동하는거지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