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보고 관심을 보인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최근에 복싱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 같다.
그룹 형식이라 혼자 하는 것 보다 부담도 적고 같이 해서 좋은 점은 확실히 있는데 뭔가 사람들이 꾸준히 안 나오고 자주 바뀌는 것 같음(이건  어딜 가나 똑같은가?)

고정적으로 같이 할 수 있는 관원들 생겼으면 좋겠다.
그리고 혹시 자기가 이용하는 체육관 복싱 단톡 방이나 모임 같은 거 혹시 있음? 그런거 있으면 없는 것보다는 좋지 않을까 싶은데 별로 안 좋으려나? 


28e48920e1843df23bbc81e74780256d6576c156b6a24e76c7d1fefbad29f73ebe7f94317960eac3a87ec40e92ee07bf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