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중3 178 77인데 올해까지 69키로 맞춰서 생체 나가보는게 다짐인데 2년전에 복싱 8개월정도 했고 요새 다시하는중입니다... 생체에 막 선수출신,체육학교 출신도 보인다한거같다고 들어서 괜히 쫄리는데 지금부터 빡세게 구르면 나가서 쳐맞기만 하진 않을까요...? - dc official App
진짜 케바케 사바사입니다. 전에도 몇번 적었는데, 프로MMA파이터가 생체대회 나와서 양학하는 것도 봤습니다
혹시 따로 중학생들만 있는 대회도 있나요.. - dc App
KBI는 나이별로 진행되긴 하는데, 10대부 이런 식으로 나누는지, 중등 고등부로 나누는지는 모르겠네요
스텝만 ㅈㄴ 단련하고 가라 져도 쉽게 안진다
쉽게 안 지나, 쉽게 지나 지는 건 지는거다 나도 투지를 불태워봤지마나 패배의 쓰라림은 다르지 않더라
@생활복붕이1(36.39) 나간 목적이 우승이냐 자신의 성숙함과 성장이냐의 차이죠 괜히 졋잘싸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잖아요 - dc App
끝까지 해보는거랑 아무것도 못하고 지는거랑은 다르지 않겠냐 ㅎㅎ
선수 경력 있거나 타종목 선출이 중등부에는 잘 안나올겁니다 근데 엘리트 가기 전에 경험삼아 나오는경우는 좀 봤어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