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단히 말해서, 3개월만 지켜보면
그만 두는지 혹은 계속 하는지 이게 보임.
내가 여러번 말했지만
초보 때 위닝, 레예스 등등
좋은 장비 사지 말라고 하는게
흥미 잃어서 그만두는 경우가 한 70~80은 됨.
아니면 학업으로 인해서 그만 두거나.
(이건 중, 고딩에게 해당)
근데 3개월의 시기가 지나면서
복싱에 흥미를 얻는 경우...
ㄹㅇ 복싱을 하거나 타 무술쪽으로 갈 가능성이 큼.
복싱이 진짜 기본기가 전부이자 끝인게
이게 핵심이거든.
예전에 괜히 줄넘기, 점프스텝 강조한게 아님.
물론 지금은 저렇게 하는 곳 거의 없지만 ㅋㅋ
아무튼 복싱에서 기본기 이거 없으면
그냥 하나도 안 됨.
그래서 난 복싱의 핵심은 줄넘기 혹은 런닝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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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줄넘기에 대한 형씨의 생각에 의문을 갖고 있는 게, 요샌 줄넘기 안 한다고 홍보하는 프렌차이즈 체육관들도 생겨나는 추세인데 정작 보면 성적이 나쁘지 않음. 아니, 오히려 종합우승을 몇 번이나 하는 경우도 봤음. 줄넘기는 하면 좋은거고, 안 한다고 안된다거나 한지는 모르겠음
생각에는 다들 차이가 있으니까. 일단 나는 줄넘기 옹호를 하는게 1. 가볍게 워밍업하기 좋다 2. 스텝을 밟으면서 그 감각을 쌓기 좋다 이걸 크게 말함. 물론, 부상이 있어서 안하는거면 그건 당연하지. 프렌차이즈 체육관들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나 줄넘기, 풋워크 스텝, 런닝 이건 중요하다고 봄. 풋워크 스텝은 나도 잘 안하긴 하다만 ㅋㅋ 암튼, 발이 되어야 스텝을 밟기 쉬움. - dc App
그리고 너무 줄넘기만 많이 하면 족저근막염으로 고생함..ㅋㅋㅋㅋ 나도 줄넘기는 한 5-6라운드가 적당하다고 봐. - dc App
응~ 마의 3개월 넘었지만 부상 땜에 쉬는 중이야~ 응~ 하고 싶어도 못 해~ ㅋㅋㅋㅋ ㅠ
부상은 예외지..ㅋㅋㅋㅋ ㅠㅠ 다 나으면 다시 할거잖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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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서 초보자들 좋은 장비 산다 그러면 '아..중고매물로 나오겠구나' 이 생각만 함 ㅋㅋ - dc App
일단 난 3개월은 넘겼네ㅋㅋ - dc App
난 줄넘기 진짜 너무 노잼에 시간 아까움. 걍 그거할 바에 스탭 몇라운드 자세잡고 뜀. 러닝은 좋음 나도 주 3,4회씩 뜀
스텝도 괜찮지. 너무 노잼이라 싶으면 대체운동(너 말처럼 스텝, 런닝)으로 해도 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