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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간단히 말해서, 3개월만 지켜보면

그만 두는지 혹은 계속 하는지 이게 보임.

내가 여러번 말했지만

초보 때 위닝, 레예스 등등

좋은 장비 사지 말라고 하는게

흥미 잃어서 그만두는 경우가 한 70~80은 됨.

아니면 학업으로 인해서 그만 두거나.

(이건 중, 고딩에게 해당)

근데 3개월의 시기가 지나면서

복싱에 흥미를 얻는 경우...

ㄹㅇ 복싱을 하거나 타 무술쪽으로 갈 가능성이 큼.

복싱이 진짜 기본기가 전부이자 끝인게

이게 핵심이거든.

예전에 괜히 줄넘기, 점프스텝 강조한게 아님.

물론 지금은 저렇게 하는 곳 거의 없지만 ㅋㅋ

아무튼 복싱에서 기본기 이거 없으면

그냥 하나도 안 됨.

그래서 난 복싱의 핵심은 줄넘기 혹은 런닝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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