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짜로 시합 좀 안 나왔으면 좋겠다.
물론 말이야 맞지. 복싱은 초짜겠지
하지만 곧 프로데뷔하는 MMA파이터가 복싱은 초보에요 ^^ 하고
나와서 양학하는 게 사리에 맞냐...?
직장 다니면서 쫄쫄 굶어 감량해가며
나간 첫 주짓수 무그랄 시합.
동네 마실 나가듯 편안한 표정으로 온 내 첫 상대는
유도가 4단이었다.
그래, 너 주짓수는 무그랄 맞지.
근데 이건 좀 아니지 않냐?
대체 그런 행위에 무슨 성취감이 있냐?
우승하면 군면제를 해주냐, 연금이 나오냐
그냥 쪼렙던전에서 함 놀아보고 싶은거냐?
진짜 그러지 좀 마라
ㅈㄴ 억울할순있는데 상대적인거라 어쩔수없을듯?
개인의 양심 외엔 막을 방법이 없으니까
@글쓴 생활복붕이(36.39) 너가 강해져서 개패버리면 그 상대도 너처럼 느낄수도있음 그러니까 존나 강해져보자
스테로이드 ㄱㄱ
ㄹㅇㅋㄱ 첵관에 노기기준 블랙 밸트 급인 놈이 흰띠 시합 나가서 양학하고 오더라고ㅋㅋ
골목길에서 뒷까기 하고 싶다
키크고 리치긴 칼든 놈도 전치 6주로 보내버린 놈이라 쉽지 않을거다ㅋㅋㅋ
타격도 ㅈㄴ 잘해갖고ㅋㅋ 그냥 괴물임ㅋㅋ
미친 무슨 최배달이냐
밖에서 사람패면 돈드니까 걍 그런데 나가서 합법적으로 패는거지 뭐 ㅋㅋ - dc App
나루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