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량이고 훈련이고 스파링이고 


힘들어서 포기할까 하는 순간이 하루에도 몇 번씩 찾아옴


스파링에서 복부 연타 맞아서 스텝 뛸 때 마다 욱씬 거릴 때도 아 멈추자고 할까 속으로 계속 되네임…


복싱하는 애들 모두 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