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복싱룰?보면 좀 이상하다생각함 라이벌 백글러브라고 자수박혀잇고 백글러브라고써져잇는 그런거아닌이상은 폼이 단단하던 소프트하던 스파링에 별차이없다보는데 실제로도 하드스파링은 오히려 하드폼이 충격이덜하다고 느낀다는 글도많았고 애초에 16온스는 무조건 다 스파링용으로 제작되는데 단단해서 스파링에쓰지마라? 이거 ㅈㄴ 복싱쪽만잇는거같음 입식이나 종합은 이런소리 하는곳 못봤는데 - dc official App
하드폼이 덜아프다는 말은 옛날 국산브랜드에서 빵글러브에 솜같은거나 채워넣던 시절 얘기지 그건 쌔게 치면 충격흡수가 전혀 안됨
소프트폼 글러브가 스파링에 더 안전함 그냥 당연한건데 뭐 설명이 필요한가? 그리고 므마는 몰라도 킥복싱 무에타이에서도 스파링 글러브 정도는 구분해서 삼 당장 트윈스 페어텍스만 봐도 왜 스파링모델이 따로 나와있는데
트윈스페어텍스에 뭔 스파링모델이 따로있음? 첨듣는데. 오히려 페어텍스나 위닝처럼 소프트한애들중에 정면이 얇은애들이 난 더아프다 생각하는데 - dc App
@글쓴 생활복붕이(14.56) 페어텍스 번호로 소프트 타입 하드타입 구분함 높은 번호일수록 소프트함
스파링 때 16온스 레예스 쓰는 관원에게 머리 연타 맞았는데 펑펑이 아니라 꽝꽝 묵직하게 꽂히던데. 같은 온스라도 느낌이 완전 다름.
그런 양심없는 ㅅㄲ가 있다고?
보통 라이트스파링만 하는데 하드폼으로 하면 존나 아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