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일차인데 178 75이고 2~3년 한 183 80 친구랑 한번 해봤는데 막상 스파링 하려니 스텝도 제대로 안밟히고 그냥 맞으면서 치고 들어가 뭣도 아닌 이상한 자세로 몇대 치고선 1라운드만에 명치 맞고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안아픈데 너무 흥분해 몇대 맞고 잽 맞아보니 그친구는 힘조절 했다는데 그당시엔 좀 힘들고 자세가 무너지는 느낌이 컸는데 이게 원래 정상인가요? 제 자신이 좀 약골같이 느껴져 조금 한심하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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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6일 했잖아...
팔이 상대가 더 길어서 잽도 못써먹었는데 6일차면 대처법도 안가르쳐줬고 스파링도 첨이라 어중간하게 인터넷에 숙이고 사선 이동하다 투 맞았네요;;뭐 테크닉도 없으니.. 근데 아픈건 순간이고 그냥 일방적으로 기초체력이 없어서 맞은것보다 때리다 다 쓴 체력땜에 1라운드밖에 못한거같기도 하네요 - dc App
스파링 처음하면 살살때린것도 존나 아픔 시간 지나면 적응됨
6일차가 3년차한테 그렇게 안 발리면... 이상한거지
에이 6일차면 당연한 수순이쥬 - dc App
너 자신을 알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