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일차인데 178 75이고 2~3년 한 183 80 친구랑 한번 해봤는데 막상 스파링 하려니 스텝도 제대로 안밟히고 그냥 맞으면서 치고 들어가 뭣도 아닌 이상한 자세로 몇대 치고선 1라운드만에 명치 맞고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안아픈데 너무 흥분해 몇대 맞고 잽 맞아보니 그친구는 힘조절 했다는데 그당시엔 좀 힘들고 자세가 무너지는 느낌이 컸는데 이게 원래 정상인가요? 제 자신이 좀 약골같이 느껴져 조금 한심하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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