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러브가 무겁다고 했는데 오늘 다시 해보니 몸이 좀 가벼운거 같더라구요.

한달반쯤 됐는데 원투백원투 원원투 원투원투 백투백투 이런 기본적인 것만 하다 위빙을 배우고 다음주엔 훅이랑 같이 알려주신다고 했습니다.


끝나고 관장님께 잘하고있냐고도 물어보고 올해 안에 생체 나가고 싶다고 얘기 드렸더니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더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