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9d932da836ff33aef80e146817c6910a63d246a930dc6c7cdc769658e869f7f9f

매니 파퀴아오가 오스카 델 라 호야를 후두려패는걸

보고 전율해서 빡싱에 입문하게 되면서요..

아래의 횐님처럼 호신, 건강, 다이어트 이런게 아닌

복싱 동작을 좋아하시는 것처럼

저또한 제가 좋아하는 프로복싱 선수를 따라한다는 것이

참으로 즐겁읍니다. 해서

글러브도  무적권 프로복서들이 쓰시는 글러브 브랜드를

씁니다..  (어휴...모질이.. 실력은 업ㅂ고 장비욕심만..)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3f5de3eaa41973cd21d1abd4a090b942edae253232dfd14f1096254a8

지금 가지고 있는건 레예스 훅앤루프, 레오네 1947,

아디다스 아디스피드 501..

본가에 두고온 라이벌 로마첸코 러브앤피스와 레예스 트레디셔널..

에버라스트 mx글러브까지..  들고있는

글러브만 6짝인데

여기다 올해안에 받아볼 수 있다면 위닝 트레이닝16온스가

추가되면 7짝을 가지게 되는군요 아햏햏,

글러브란게 소모품이고

가죽의 특성상 안쓰고 보관해도 천천히 삭는 물건인지라

빽칠때마다 오늘은 이거~ 담주는 저거~ 하면서

로테이션을 돌리는데,

매번 돌려쓰면서 닦아주고, 바셀린 바르고 마르면

캐럿크림바르고, 신문지 넣어서 물기뺀 후 안에 향균제 넣고..

참으로 귀찮은 작업이 아닐 수 업ㅂ읍니다.

헌데 유튜부 영상을 보던중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cd425a0be049ef6fd5bd4a0beee5295001b4f207f9da8e8c9137ad928004c4b151cec9b241151a27a11

자외선 살균기!

왜 저 생각을 못했지!

해서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d9cd425a0be049ef1fd56d4b8bef1538f992a10543cf9c2f32eb217dade0da5d240

틈만나면 꿀매물을 찾는 중입니다.


7aea8076b6846ef13eef81f814c331334ce5efd7d8869d3779ac43763129d765ce2c8e7bfec754fdae3f77a8


그나저나 제가 스파링글러브로 아디다스 아디스피드501 산것도

브루노 수라스가 문귀아 패는거 보고 아디다스 사기로

결심한건데...


27bcd92be09f35b360b8c3bc179c262f3e86a6a25a52112d4662e3dadf06b38a7d821babdaa85a24282f63eb8edd7c89590aee49e9

돈좀 벌었다고 2차전때는 그랜트 들고왔더군요

으흐흐 그랜트도 또 사야죠 ^^;;; 하루 5천원씩

모아서..아햏햏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