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권도의 오른손잡이가 하는 사우스포 자세라던지, 펜싱 풋워크라던지 이런 것들을 복싱적으로 봤을 때 절권도식 복싱은 어떤지 한번 물어보고싶음
+ 절권도가 강한발 강한손을 앞에 둔 건 이소룡이 손발을 "무기" 로 본 것도 있겠지만, 이소룡이 한쪽 발이 짧은 선천적 기형이 있어서기도 하다고 함
댓글 14
걍 복서랑 복싱으로 붙어보면 알 일 아닌가
익명(180.80)2025-08-03 23:55
답글
누가 강하냐 갈드컵이 아니라 이론적으로 봤을때 어떤거같냐는 거임. 논점에서 벗어난 말이지만 창시자인 이소룡이 거품 많이 낀 건 사실이지만 복싱대회 우승경력 3회인가 있다고 함.
익명(106.101)2025-08-03 23:59
복싱은 복싱답게.
양재천(kayc90)2025-08-03 23:59
답글
아예 복싱으로만 보면 절권도 특유의 오른손잡이 사우스포 자세, 펜싱 스텝은 못 써먹을 수준임?
익명(106.101)2025-08-04 00:02
답글
@ㅇㅇ(106.101)
배우 장혁씨를 무시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장혁씨가 절권도를 배운게 있어서 복싱 할 때 보면 그 쿠세가 좀 나옴.
솔직히 굳이 못 써먹는다 이건 아니라고 봐.
(개인적으로, 펜싱 스텝은 복싱과 유사하다고 생각함)
다만, 그 분야의 운동을 배울거면 그 분야 기본기를 쌓고
타 분야를 응용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양재천(kayc90)2025-08-04 00:07
답글
@양재천
예를 들면 가드 안 올라가는거? 절권도에선 왜인지 가드를 잘 안 올리더라(아닌 계파도 있음), 이런 것도 버릇으로 잡혀버리면 치명적인가? 아무튼 이소룡이 잔을 비우듯 나를 비워야 새로운 걸 받아들일 수 있다고 한 것처럼 뭔가 새로운 걸 배울 때는 자기자신을 비울 필요가 있는듯 ㅇㅇ..
익명(106.101)2025-08-04 00:38
일단 영상으로만 판단하자면 얼굴이 지나치게 무방비함. 저러고 다 대주면 손이 아무리 빨라도 의미가 없어.
익명(121.173)2025-08-04 00:46
답글
장혁도 그렇고 이재성도 그렇고 절권도 하는 사람 대부분 가드를 내리더라? 왠진 모르겠음. 장혁도 그 쿠세때문에 꽤 고생한거 같음
익명(106.101)2025-08-04 01:03
이상한거 하지말고 하라는거 열심히 해..
생활복붕이 1(218.146)2025-08-04 01:29
답글
이소룡도 100가지 기술을 1번 연마한 사람보다 1가지 기술을 100번 연마한 사람이 두렵다고 말한 것처럼 시키는거 잘 따라하는게 강해지는 지름길인게 맞긴 맞는데.. 뭔가 남들은 안 하는 특별한 걸 해보고 싶은 건 남자의 본능인거같음.. ㅇㅇ
익명(106.101)2025-08-04 01:33
답글
이소룡은 영화배우야.. 개인적으로 저 영상만 보면 복싱에 도움이 될 것 같긴해 근데 굳이? 이 느낌이야 충분히 복싱에서도 같은거 배우거든 복싱에서 조금만 더 촐싹대면 저거임 체력적으로나 회피성 연습할땐 도움이 되긴 하겠다 임팩트는 없지만
생활복붕이 1(218.146)2025-08-04 01:35
답글
@생활복붕이1(218.146)
버릇같은거 생기면 확실히 고치기 힘든건 맞지? 예를 들어 가드 안 올리는 거라던지. 장혁도 몸에 베어가지고 가드 안 올리드라
익명(106.101)2025-08-04 01:41
답글
엉 장혁 자세 망한거 봤지? 저런거 스파링때 써먹다가 쎈거 하나만 맞아도 우어엉 벙쪄서 어차피 굳어 걍 정석대로 가드 제대로 하고 잘 배우는게 좋아
걍 복서랑 복싱으로 붙어보면 알 일 아닌가
누가 강하냐 갈드컵이 아니라 이론적으로 봤을때 어떤거같냐는 거임. 논점에서 벗어난 말이지만 창시자인 이소룡이 거품 많이 낀 건 사실이지만 복싱대회 우승경력 3회인가 있다고 함.
복싱은 복싱답게.
아예 복싱으로만 보면 절권도 특유의 오른손잡이 사우스포 자세, 펜싱 스텝은 못 써먹을 수준임?
@ㅇㅇ(106.101) 배우 장혁씨를 무시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장혁씨가 절권도를 배운게 있어서 복싱 할 때 보면 그 쿠세가 좀 나옴. 솔직히 굳이 못 써먹는다 이건 아니라고 봐. (개인적으로, 펜싱 스텝은 복싱과 유사하다고 생각함) 다만, 그 분야의 운동을 배울거면 그 분야 기본기를 쌓고 타 분야를 응용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양재천 예를 들면 가드 안 올라가는거? 절권도에선 왜인지 가드를 잘 안 올리더라(아닌 계파도 있음), 이런 것도 버릇으로 잡혀버리면 치명적인가? 아무튼 이소룡이 잔을 비우듯 나를 비워야 새로운 걸 받아들일 수 있다고 한 것처럼 뭔가 새로운 걸 배울 때는 자기자신을 비울 필요가 있는듯 ㅇㅇ..
일단 영상으로만 판단하자면 얼굴이 지나치게 무방비함. 저러고 다 대주면 손이 아무리 빨라도 의미가 없어.
장혁도 그렇고 이재성도 그렇고 절권도 하는 사람 대부분 가드를 내리더라? 왠진 모르겠음. 장혁도 그 쿠세때문에 꽤 고생한거 같음
이상한거 하지말고 하라는거 열심히 해..
이소룡도 100가지 기술을 1번 연마한 사람보다 1가지 기술을 100번 연마한 사람이 두렵다고 말한 것처럼 시키는거 잘 따라하는게 강해지는 지름길인게 맞긴 맞는데.. 뭔가 남들은 안 하는 특별한 걸 해보고 싶은 건 남자의 본능인거같음.. ㅇㅇ
이소룡은 영화배우야.. 개인적으로 저 영상만 보면 복싱에 도움이 될 것 같긴해 근데 굳이? 이 느낌이야 충분히 복싱에서도 같은거 배우거든 복싱에서 조금만 더 촐싹대면 저거임 체력적으로나 회피성 연습할땐 도움이 되긴 하겠다 임팩트는 없지만
@생활복붕이1(218.146) 버릇같은거 생기면 확실히 고치기 힘든건 맞지? 예를 들어 가드 안 올리는 거라던지. 장혁도 몸에 베어가지고 가드 안 올리드라
엉 장혁 자세 망한거 봤지? 저런거 스파링때 써먹다가 쎈거 하나만 맞아도 우어엉 벙쪄서 어차피 굳어 걍 정석대로 가드 제대로 하고 잘 배우는게 좋아
예능을(절권도) 다큐로(격투기) 생각하면 안 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