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노무현은 응디시티나 금요일밤과도 같은 저급한 노래를 부른 적이 없다.
2.국정원 지하실에 녹음실같은건 존재하지 않는다.
3.노무현은 동네 힘쎈 사람이 아닌 일개 시민이었으며 2009년 5월 23일 사망하였다.
4.시계는 논두렁에 버린 것이 아닌, 망치로 부순 것이다.
5.노무현은 자살 할 당시에 '야~ 기분좋다~'혹은 '운지~'라며 외치지 않았다.
6.그러나 우리 모두의 가슴속엔 늘 웃는 모습으로 살아 숨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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