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로 이민간 어떤 한국사람이 자기가 책에 쓴 말이

자기가 수십년전 파라과이에 갔을때 거기의 과라니족 원주민들은, 자기와 같은 외국인들이 현지어를 못하니까
본인들의 손과 발을 사용하여 혼신을 다하여(?) 열심히 설명을 해줬다는데
북미사람들은 왜 외국인이 언어못하면 무시하느냐고 거만하다고 그러던데
두 집단이 왜 자국말을 별로 말하지못하는 외국인을 대하는 태도가 차이가 나는지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과라니족 원주민은 말못하는 외국인들을 몇번못겪어봐서 친절했던거고
북미인들은 하도 많이보니까(불편해서) 질려서 저런거같음

만약 과라니족원주민들도 말안통하는 외국인을 지속적으로 많이 겪었더라면 계속 손짓발짓으로 의사소통 시도하며 친절할순없었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