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돌이 출신에 내세울 거 하나도 없다면요.

인턴으로 아무데나 가서 구르면서 취업 비자로 전환하는 게 그나마 가장 현실적일까요?

아니면 한국서 캐나다로 취직하기 좋을만한 자격증이나 시험 같은 게 따로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