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에 컬리지 입학 준비중인 32살입니다.


한국에서 대학교 중퇴에 회사다니면서 돈을 모아 가는건데 나이, 경력 및 학력으로 보면 추후에 EE(cec)로는 도저히 점수가 안나올것 같아 pnp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pnp or 노미니로 ee)


그래서 취업이 그나마 용이하고 주정부프로그램에서도 환영받는 헬스케어쪽으로 공부할 예정인데 bc pnp같은 경우 졸업하고 워크퍼밋받아서 2년 경력 채우면 얼핏 80점이 나와 진행 해 볼만한것 같은데 이게 많이 어려운건가요? 


캐나다 정부 사이트에서 읽어보니 대충 이민 프로세스는 이해가 가는데 현지에서만 알 수 있는 정보인 컬리지 졸업 후 취업 상황(풀타임 잡), pnp 혹은 노미 후 ee 진행과정에서의 웨이팅 시간(얼마전 바뀐 알버타주 프로그램같이)과 같은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다고 하는건지요?


유학원같은 곳에 물어보자니 입에 발린 소리만 할 것 같고 다른 캐나다 커뮤니티는 너무 어르신들만 있어서 적당히 물어볼만한데가 이 곳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