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팀에 한놈 오늘도 씩데이 쓰고 안나온댄다. 남들 일년에 한번 콜인씩 할까말까 한데 이시키는 일년에 열두번도 넘게 써도 아직 안잘리는거 보면 정말 신기함

한국서 멀 배워왔는지 얘 근태가 개판생쑈지랄인데 매니저가 불쌍하다고 자꾸 봐줘서 팀 분위기만 더 개판되는중

오후 두세시쯤 아프다 누구 픽업해야돼서 간다 이지랄하고 튀는거는 카운트하기도 어렵다 뭐 이런색히가 다있지?


형들은 씩데이 일년에 몇번이나 써? 이정도 해도 안짤리는게 정상적인 캐나다 회사임? 참고로 이넘 퍼퍼먼스는.. 걍 말을 말자 모든걸 다 팀원들한테 물어보고 안도와주면 혼자 일이 안되는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