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요리 경력은 2년 정도 되고 영어는 그냥 아이엘츠 5-6점정도 되는데 (몇년 전에 했을때가 5점에 테스트 공부를 한건 아니라 아주 조금 올랐을것 같아요)
영주권 생각 없다가 서서히 따고싶어져서 따 보려하는데 좋은 루트 뭐뭐 있나요??
알고있는건
1. EE로 비비기 (학력을 위한 돈과 시간이 너무 많이들 것 같아요)
2. CEC 같은것들 (이쪽은 지식이 많이 없어요, 어디 정리되어있는 거라도 있을까요??)
3. AIP
4. PNP (이것도 학력이 중요하겟죠?)
5. 결혼
이민공사 내비두고 왜 이런데서 질문함? 그리고 알고 있는 거 보니까 제대로 알고 있는 것 같지도 않아보이는데 이민공사 전화해서 물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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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공사한테 상담 받고 제대로 된 내용 알아본 다음에 수속을 셀프로 하는거지 바본가? 악으로 깡으로 혼자 하다가 requirement 놓쳐서 돈, 시간 날린 사람 여럿 봄. 이민공사 전화 돌리고 수속을 혼자 해.
이주공사 상담도 입금이 되어야 재대로 해주지 누가 날먹하려는 애들한테 재대로 해주겠음. 영업용 광고 맨트만 하지 - dc App
읔 네 말이 다 맞다 이민공사는 악의 축이 확실함!!
고학력은 pnp가 아니라 EE에서 가장 중요함 CRS점수에 직접 반영되니깐. 주정부이민(pnp)은 특정주에서 일정기간 동안 특정직업군에서 일한 경력이 가장 중요해서 워홀비자로 개인이 접근하기가 가장 접근성이 쉬움 경력이 지원자격이니깐. AIPP, AIP프로그램 승인된 고용주를 찾아야되니깐 주로 이주공사를 끼고 함. CEC도 EE의 일종인데 워홀->LMIA 테크나 컬리지&대학교->PGWP 테크를 타고나서 1년 뒤 쌓은 경력으로 지원가능
우크라이나로 귀화해서 난민으로 입국
워홀로 사스카툰-SINP(6개월) 추천 - dc App
매니토바나 사스케츄완 pnp 알아봐 - dc App
캐나다 요리경력이 있는거면LMIA로 온거야? 그럼 pnp말고는 길이 없지 않아?
컬리지 유형 밟고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