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로 일하고 있고 캐나다 회사 리크루터가 자기 회사에 지원 안 해 볼라냐고 물어봐서 레쥬메까지 다 적어놓은 상태임
이 리크루터가 제안한 내용 중에 워크퍼밋 지원이 있었는데 이거 LMIA 스폰서쉽 해달라고 하면 선 넘는걸까?
워홀 워크퍼밋은 이미 있음
개발자로 일하고 있고 캐나다 회사 리크루터가 자기 회사에 지원 안 해 볼라냐고 물어봐서 레쥬메까지 다 적어놓은 상태임
이 리크루터가 제안한 내용 중에 워크퍼밋 지원이 있었는데 이거 LMIA 스폰서쉽 해달라고 하면 선 넘는걸까?
워홀 워크퍼밋은 이미 있음
그 워크퍼밋 지원이 lmia 해준단 이야기야 - dc App
물어봐서 안될건 없지. 안되면 안되는거고 되면 되는거고
그 리쿠르터가 회사 hr급이면 바로 영주권 스폰 가능하냐고 물어봐도 ㅆ가능, 외주면... 그냥 적당히 걸러듣고 나중에 hr이랑 이야기 해보기 - dc App
어떤 형태든 외국인한테 워크퍼밋 주고 일 시키는면 LMIA라고 보면 될까? 아마존 리크루터 라는 타이틀 가진 사람인데 일반적인 헤드헌터는 아닌거 같아보였음
캐나다 회사에서 한국인 개발자 워크퍼밋 진행해줄 수 있는게 lmia, 한캐fta 정도뿐일텐데 보통 일반적으로 lmia 해준다고 하는걸꺼임. - dc App
워크퍼밋 지원이 LMIA임. 근데 영주권용 LMIA는 따로 있는거로알고있음. 워크퍼밋이라니깐 아마 전자만 지원해준다는거 아닐까
전자라면 일만 할 수 있게 해주는걸 뜻함?
이건처음알았네 따로구나
사실 딱히 회사에서 뭐 지원 안해줘도 bcpnp tech 지원하면 되니까 밴쿠버에서 일 할수 있냐고만 물어보면 될듯 - dc App
그건 그럼
되면 영주권 날먹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