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로 일하고 있고 캐나다 회사 리크루터가 자기 회사에 지원 안 해 볼라냐고 물어봐서 레쥬메까지 다 적어놓은 상태임


이 리크루터가 제안한 내용 중에 워크퍼밋 지원이 있었는데 이거 LMIA 스폰서쉽 해달라고 하면 선 넘는걸까?


워홀 워크퍼밋은 이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