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이 만 29세 (한국나이 30)
한국에서 1~2년 직장 다니며 경비도 벌고, 경력도 쌓는다고 가정하고
토익은 현재 955점인데
공부해서 아이엘츠 7 딴다고 치고
캐나다 컬리지 2년 다니고, 캐나다 2~3년 일한다고 치니까
영주권 신청 할때의 나이는 35~36세
EE 점수는 대략 450~460 근처
pnp, LMIA 없다고 치면
진지하게 450~460으로 희망 있겠나요?
가게 된다면 알버타 가려고 하는데
괜히 내 인생과 돈과 시간만 날리게 될까요?
아님 애초에 스시말이 해서 영주권부터 따야할까요?
돈모아서 컬리지를 가라
그래서 컬리지를 간다고 쳤을때의 이민 최종점수가 450~460인데, 가능할지고 묻고 있는건데요...
100% 확실한 걸 찾고 잇는 거야...? 이민은 니가 가장 돈 드는 방법을 선택해도 성공 가능성이 70% 를 넘기 힘들어 컬리지 가면 딱 그정도 될거임
스시말이 하면 가능성은 30% 이하로 내려갈거고
pnp를 왜 시작부터 제껴놓고 계획 짜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나름 최악의 상황을 가정했어요. 진짜 최악의 상황은 컬리지 졸업하고도 취업 못하는 거겠지만
이런식으로 옵션을 줄여놓고 계획짜는게 최악의 상황을 자처하는거임
내말이... 컬리지 졸업하고 취업해서 주정부이민 하라고
전공마다 다 다르긴 한가보네. 우리 전공쪽은 주정부 이민 지원을 아얘 안해주던데...
만 30 안넘으면 워홀로 대가리부터 박아봐~ 스시말이를 해보던 뭘하던 간에 그 와중에물어물어 너가 가고싶는 직군 이미 일 하는 사람 찾아서 직접 물어보고. 쳐 맞기전까진 누구나 다 계획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