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사 현장전기직 초봉 4천 이상
전국 떠돌이 생활
주말 근무/야근 할 수도 있고 워라벨 거의 없음
20~30년 안에 망해서 연금도 못 받을 대한민국
나라망하기 전까지는 나름 안정적인 생활
vs
캐나다 전기 노가다
전문대 유학 2년 + 영주권 따기까지 일하며 3년
or 식당 노예해서 영주권 얻기까지 2~3년 + 전문대 유학 2년
영주권 따고 자리잡을때 까지 마음 졸이며 5년 정도 걸리고, 영주권 실패해서 인생 조질 확률도 있음
영주권만 따고 취업만 하면, 노가다지만 업무강도도 세지 않고
나라 망할 걱정없이 연금도 받으며 워라벨 챙기는 행복한 인생
여러분은 뭐 고릅니까?
전기 유학생 받아주는 학교 찾아봤어? 전기, 건설쪽이 외국인유학생 잘 안받음.
유명 컬리지에서 국제학생 받는다고는 하네요. 근데 졸업후에 어프렌티스가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그래서 스시말이 LMIA도 생각 中
2년 학비+ 생활비 충당할 돈이 있다면 컬리지. 본인 아버지 시절 군생활 자신있다면 LMIA
"유명" 컬리지라는 건 없다... 유학원의 과장일 뿐이야.
LIMA 는 snorlax 말처럼 1970년대 ~ 1980년대 군생활을 해야 함 괜히 요즘애들이 하다가 튀는게 아님
lmia
닥후 아니노?
닥전이지..최소 5년 사라지는것도 그런데 중견건설사 5년차랑 이제 사회 생활 어떻게될지도모르는 전기노가다랑..발란스 너무 안맞노
경제학적으로 계산하는 방법 알려줌., 영주권 따기까지 5년이 걸린다고 하면 일단 세금 빼고 5년간 날리는 기회비용 임금 1억 7천 정도 + 2년간 전문대 유학비 4천 정도 + (2년간 유학하면서 쓰는 생활비 - 한국에서 쓰는 생활비 차이) 3천 정도 - 졸업하고 3년간 캐나다에서 일하면서 벌수 있는 기대금액 대략 1억 정도 = 금액적으로 대충 1억 4천 정도는 손해봄 최소. 여기다가 영주권을 혹시나 못 땄을때 오는 리스크, 한국에서 5년 이후 더 큰 성장을 할수 있을 가능성의 기회비용
캐나다가 왜 안망한다고 확신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