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노스요크쪽 살아서 숙소비는 안들어가고, 비행기 제외 200~250 정도로 경비 잡고있는데 몇박으로 갈지 모르겠다
3주정도 뒤에 출발하려는데 아직 예매 못하는중 ㅠ
돌아다닐 곳도 아직 못찾아봐서 나이이가라 폭포랑 스노보드 타러 다니는거만 생각중인데..
10~20일 정도 생각중인데 길면 길수록 좋을까??
누나가 노스요크쪽 살아서 숙소비는 안들어가고, 비행기 제외 200~250 정도로 경비 잡고있는데 몇박으로 갈지 모르겠다
3주정도 뒤에 출발하려는데 아직 예매 못하는중 ㅠ
돌아다닐 곳도 아직 못찾아봐서 나이이가라 폭포랑 스노보드 타러 다니는거만 생각중인데..
10~20일 정도 생각중인데 길면 길수록 좋을까??
숙소비 안 들어가면 한달살기도 가능할 듯? - dc App
여행은 일본만 두번 가봐서 기대가 큰데 길면 길수록 좋다고 생각함???
큰 기대는 하지 말길. 토론토 좀 둘러보고, 뉴욕까지 보고 오면 좋을듯. 내 지인들도 토론토 + 나이아가라 + 뉴욕 요 조합으로 여행오는데 만족도가 높은듯
동감함. 토론토는 길게잡아서 일주일이면 볼 거 다 보고 줄길거 다 즐길 것 같음. 나이아가라 뉴욕 몬트리올 퀘벡 연계해서 다녀가면 좋을듯 - dc App
3주로 예매하고 '나이아가라 뉴욕 몬트리올 퀘벡' 계획 짜봐야겠다 고마워 형들!!
그리고 꿀팁 주자면 구글에 쿠폰의달인, 솔라 할인코드 등등.. 검색하면 많이 나온다 트립, 아고다 같은데서 항공권,호텔 예약할 땐 할인코드 꼭 먹여 못해도 호텔,항공권 절반은 아낄수 있으니까
숙박 안들어가면 한달은 뻐기지
근데 문화 강-국 니뽄과 전통 요리가 감자튀김에 그레이비 끼얹은거밖에 없는 나라랑 비교함? 10일이면 질려서 한국가고 싶을듯
ㅋㅋㅋㅋ 그른가??? 3주만 갔다와야겠다..
뱅기 숙소빼고 200이면 ㅅㅂ ㅋㅋㅋㅋ 한국에서 200만원으로 몇박할수있을지 생각하면됨
재밌겠다... 설렌다!!!
몬트리올, 퀘벡 은 따로 숙소 잡아야 하긴 할꺼임. 그래도 숙소비 안들고 200이면 뽕은 뽑을텐데 보드타러 다닌다는거 보면 겨울에 오는건가? 이제는 토론토 근처는 시즌 다 끝나가는 분위기일텐데
3주뒤로 예매해서 얼른 알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