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징용 2년에 + 예비군 뺑이
대국민 국민연금 폰지사기(사실상 이것도 세금이라 쳐야됨 우린 못받음)
건보료 뚝딱(사실 건강한 사람도 일년에 딱 한번 건강검진 빼곤 안가는데 건보료는 계속 내는줄 모르나봄)
현재 중소기업은 구인난이고 2030들은 취업난인 웃긴상황
인프라 좋은건 ㅇㅈ 하는데 '서울공화국' 한정으로 인프라 좋은거지 지방쪽은 가봄?
뭐 국민연금 15퍼로 인상한단 소리도 있는데 몇년뒤에 외국이랑 세금 비슷해지면 또 모르겠네 지금 서울월세 공과금 포함 거진 60~110 하는데
울집이 돈많아서 내가 고등학교 졸업후에 컬리지 갈수 있으면 갔을듯한데 현실은 흙수저에 지금 4년제 졸업후 회사에서 쥐꼬리만한 현금채굴중 ㅅㅂ..........
한국에서 살면 잘 모름 해외 나와서 살아보면 그제서야 알게 됨 - dc App
적어도 캐나다인들은 남자란 이유로 2년동안 경력단절은 안당하잔슴
그게 되게 부럽고 좋을거 같겟지만 캐나다 와서 살아보면 생각이 좀 달라질걸 너한테 잘 맞을 수도 잇겟지만 안맞을수도 잇음 - dc App
딱히 저 지금 회사퇴근하고도 그렇게 돈많이 안씀. 막 유흥거리 안즐긴다는뜻 ㅇㅇ 방구석생활이 대부분이에용
그런 사람들이 자기가 캐나다 가면 아주 잘살거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그런 사람들이 제일 힘들어하고 한국 돌아감 - dc App
풍경,경치구경 좋아하고 뭔가 여유로운게 저는 좋음
20년동안 본 바로는 오히려 한국에서 인싸짓하고 사람만나고 술 잘먹고 놀기 좋아하는 애들이 캐나다에 더 잘 정착하는 편이더라 혼자 집에 잇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적응 하기 힘들어걸 많이 봄 - dc App
당연히 나같아도 잘살거란 보장은 없는데 적어도 한국에서 아파트그라드보며 정신병 걸릴일은 없을거 같음
그래서 지금 한국에서 회사다니면 원화 채굴중........ 컬리지 비용 한 1억 준비중인데 지금 모아도 3년 걸릴듯 흙수저인생 ㅅㅂ
파이팅 - dc App
응원감사용... 저에겐 큰힘임...
엘모같이 알버타 촌구석에 살면 국뽕치사량 맞을수도 있는데 토벤만가도 서울 생각 별로안남 특히 흙이면 흙일수록 더 생각안남
항상 점심먹고 회사옥상에 경치보면 산풍경은 개뿔 죄다 아파트여서 정신병옴 ㅋㅋㅋㅋ.....
내 가족 내 친구 내 지인 내 고향 내 언어 이런게 한국에 있으니 가끔 그리울뿐… - dc App
커뮤니티는 국경이 읍서!
1번빼고는 나와서 살면 생각이 좀 바뀔거다... 뭐가 됐든 캐나다 와서 잘 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면 나와보는게 좋지.
한국에 태어나서 자라니까 애초에 밸붕이지 아무것도없이 20살부터 다시산다고 가정했을때 한국고르는 인간이 몇명이나 있겠냐ㅋㅋ
선진국시민이라 그래. 어디가서 살던 똑같은 마음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