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전역하고 복학한 23살 공대생임
근데 공대가 너무 적성에 안맞아서 때려치고 싶은데
문제는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음
그래서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고 싶은데 그러다가 찾은게 외국생활 해보는 거임 군대에서 유학간 사람들 보면 뭔가 특별한게 느껴지더라고
그래서 워홀 캐나다로 갈려는데 큰 변화를 바라는건 욕심인가
좀 글에 두서가 없는데 내가 물어보고 싶은건
도피성 워홀이라도 가는게 맞는건가 라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