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전역하고 복학한 23살 공대생임
근데 공대가 너무 적성에 안맞아서 때려치고 싶은데
문제는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음
그래서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고 싶은데 그러다가 찾은게 외국생활 해보는 거임 군대에서 유학간 사람들 보면 뭔가 특별한게 느껴지더라고
그래서 워홀 캐나다로 갈려는데 큰 변화를 바라는건 욕심인가
좀 글에 두서가 없는데 내가 물어보고 싶은건
도피성 워홀이라도 가는게 맞는건가 라는 생각이 듦
근데 공대가 너무 적성에 안맞아서 때려치고 싶은데
문제는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음
그래서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고 싶은데 그러다가 찾은게 외국생활 해보는 거임 군대에서 유학간 사람들 보면 뭔가 특별한게 느껴지더라고
그래서 워홀 캐나다로 갈려는데 큰 변화를 바라는건 욕심인가
좀 글에 두서가 없는데 내가 물어보고 싶은건
도피성 워홀이라도 가는게 맞는건가 라는 생각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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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고맙다 붕이야
맞는지 틀린건지는 해봐야 알수있음
음 역시 그렇겠지 나도 안하고 후회할바엔 하고 후회하자는 입장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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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많이 못하긴 하는데 천성이 아싸라 혼자 노는건 잘함..
그걸 왜 여기에 물어봄 본인이 결정하면 되징 ㅋ
계속 고민하고 있는데 결정이 잘 안내려짐..
젊음이 좋은건 허송세월 보낼수 있어서 라고 생각하는 사람임. 걍 지르셈 ㅋ
결정은 니가 하는거지만 도피성이 아니라 경험성으로 생각하고 해보는거 ㅊㅊ
하고 후회해.
졸업하기 전에 해보는거 나쁘지 않다고 봄.
도피성 캐나다왔다가 눌러앉음 - dc App
그 나이때는 도피가 아니라 경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