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교 끝나고 기차 타고 집에 오는데 뒤에서 어떤 20대 여자가 기분 나쁘게 툭 밀치는거야

마치 귀찮은 물건 치우듯이. 지 쪽으로 오지 말라는 거지.

그래서 내릴때 툭 어깨빵 한번 해주고 야리면서 오 아엠 쏘리? 유 오케이 걸? 해주고 옴. 

대부분 캐나다 사람들은 친절한거 같은데 그런 쌩 양아치 같은 년은 처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