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부터 아르바이트로 아부지가 내장목수셔서 아버지 밑에서 흔히 말하는 노가다판에서 지금 24살까지 일만 하고살았는데 뭐 어떻게 하다보니까 해외(캐나다,호주)로 눈을 돌려보게 되었는데 혹시 캐나다에서 목수생활 하고계신 선배님들 계신가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