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컬리지 회계 다니는 마지막 학기 수강중인 학생이야.

목표는 빅포어카운팅, 아니면 대기업인데 확실히 컬리지라서 그런지 빅포는 아예 채용하지고 않고 대부분이 소규모 회계펌이라고 해도 무방해

편입하려면 주립대학교랑 연결되어있고 (학점인정 대부분 다 됨),온주 비씨주랑 비교했을 때 유학생 학비가 훨씬 더 저렴하다는 게 장점이야. 어차피 CPA 자격증 따려면 결국엔 유니를 가야되기는 하거든.

근데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영주권이 먼저인가 싶어. 일단 소규모 펌에 취업을 해서 영주권을 먼저 받고, 편입해서 CPA 를 취득할 수도 있는데.. 꼭 빅포를 가고 싶어 ㅎㅎ (그럼 유니로 바로 편입하는게 더 나은 선택인 것 같아)

나중에 미국으로 가서 일하고 살고 싶은데 빅포 아니면 영주권 스폰을 거의 안해주거든. 

답이 있지는 않지만 캐나다에서 살아본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해보고 싶어 ㅎㅎ

갤러들 같으면 유니로 바로 편입할 거 같아 아님 영주권 먼저 취득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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