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한국에서 앰생인생이라 도망나온놈들이 8할임
그놈들이 기웃거리는 커뮤답게 이놈들도 캐나다에서 밑바닥을 깔아주는 앰생이 태반이고
4050대깨문 냄새가 찐함
념글에 짱깨 까는글에 비추가 더 많은 갤러리인데
이런 새끼들한테 니 인생이 걸린 문제를 물어보고 싶냐?
여기 한국에서 앰생인생이라 도망나온놈들이 8할임
그놈들이 기웃거리는 커뮤답게 이놈들도 캐나다에서 밑바닥을 깔아주는 앰생이 태반이고
4050대깨문 냄새가 찐함
념글에 짱깨 까는글에 비추가 더 많은 갤러리인데
이런 새끼들한테 니 인생이 걸린 문제를 물어보고 싶냐?
ㅋㅋㅋㅋㅋㅋ100% 틀린말은 아닌데, 원래 디씨가 이런 시덥잖은 이야기 하고 노는거 아냐? 내 생각엔 캐갤에서 뭔가 얻어간다거나, 조언 혹은 진지한 답변을 기대하는 넘은 없을듯
이새낀 걍 조선게라서 남들 못나가게 끌어내리는거임 ㅋㅋ
조선게가 뭔소리임?
https://m.dcinside.com/board/stock_new/6675800
ㄴ 서로 못나가게 집게로 잡고 도망가는놈 끄집어 다시 망태기로 집어넣는게 조선게 ㅇㅇ 근데 조선게가 아니라 내가 저기에 해당돼서 쓰는말임 ㅋㅋ
일정부분 공감함 유니 갓 졸업한 애가 80k짜리 대기업 vs 120k 스타트업 물었을 때 영주권이 먼저라고 80k짜리 가라고하는 놈들이 대부분이라 그때 여긴 진짜 ㅈ도 모르는구나싶더라
이민 1세대들은 대부분 기술직, 트레이드 계열에서 일하니 사무직이나 화이트컬러 잡에대해 잘 모를수 밖에 없지...자기가 모르면 듣는거라도있으면 어떻더라~라고 간접경험 가능한데, 문제는 자리잡은 1.5세 2세애들은 나이때가 비슷해도 1세대랑 어울리기가 힘들다. 뭐 가치관이 어쩌고 저쩌고 그딴 거창한 이유가 아니라, 그냥 심플하게 여기서 자란 애들이 갑자기 이민 1세대 한국아저씨랑 어울릴 기회자체가 없지.
작년 뉴그래드 시즌에 올라왔던 글임
다시 물어봐도 80k추천할거다. 비영주권자가 캐나다에서 제일 필요한겅 고액연봉이 아니라 영주권이야.
80 대기업이냐 120 스타트업이냐는 그냥 취향 아니냐? 어디가 정답이 있을것같지는 않은데
무조건 영주권이 우선이지 - dc App
유니 신입 초봉으로 80~120 받을만한 애는 근데 솔직히 영주권 딱히 걱정 안해도 딸거같아서 본인이 안정적이고 대기업 타이틀을 원하냐? 아니면 빠른 이직 테크로 연봉 올리길 원하냐에 따라서 취사선택 하면 될꺼같음
120k 스타트업이지 하 ㅋㅋㅋㅋ 대기업->스타트업은 스펙업이 필요한반면 반대는 그냥 스타트업 망하면 자로 갈 수 있는건데 pgwp도 있겠다 당연히 스타크업이지
120k 스타트업은 그 ㅈㅅ스타트업이 아니라 운 좋으면 유니콘되서 서른중반에 몇십억 벌 수도 닜는 옵션인데 그걸 버리고 어차피 거기 망하거나 짤려도 바로 갈 수 있는 회사를 가라고?
이게 맞지 단지 내가 뉴그래드 때 그런 기회가 있었더라면 스타텁에 갔을거다는거지
근데 120k 스타트업은 저 돈이 어떻게 구성됬는지도 봐야된다.. 60k 셀러리에 60k equity 이지랄 나면 저 60k는 똥 될수도 있는거고 꽤 오랬동안 현금화 할수 없을때가 많그덩.. 대기업 80k는 늦어도 1년안에 80k전부 현금화 가능할거고 (stock vesting schedule에 따라서) 80k 대기업에 120k 오퍼 보여주면서 좀 맞춰달란담에 대충 9-10만사이에서 쇼부보고 가는게 최선같다.
절반이 equity면 회사비젼보고 가야지 그래도 웬만해선 거르는게 맞다본다 보통 80k주는 기업들은 테크기업대기업이 아니라 기타기업의 엔지니어롤로 들어갈테니 전부 현금일거고
애초에 남이 할일을 추천해주는거 자체가 좀 그렇긴해 그사람한테 맞을지 어떨지도 알수없고 맘에 안들거나 수틀리면 또 추천해준사람 책임이 되기도 하니깐. 궁금한거 물어보는거 자체는 나쁘지않다고 봐
근데 여기 캐나다 사는 고닉들은 추천비추천을 누를 수가 없음..... 그래서 개념글이 쓰레기통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ㅇㄱㄹㅇ ㅋㅋㅋㅋ - dc App
ㅋㅋㄹㅇ 념글 ㅇㅈㄹ 하네
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 글 쓴 색히가 조선게네 ㅋㅋㅋㅋ
확실한건 해외거주자는 추천이나 비추를 누를수 없다 그거 누르는 사람은 다 한국 거주자라는거 ㅋㅋ - dc App
조선게 ㅋㅋ 이름 찰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