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왔긴왔는데, 공지의 내용같이 어학원 필요성에 의문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더하진 않겠지만 그외에 할게 생각안나네요.
이왕온김에 여기서 할수있는걸 해보라들어서
certificate program을 듣거나, 워홀비자로 알바정도 생각하긴했는데
좀 두리뭉술하고, 다른거없나 싶기도해서
찾아봐도 대부분 교환학생으로 온경우라 마땅한게 안보이네요
공지보면 어학연수 관련글도 많고 거기에 답변주시는분도 많기에
혹시 도움주실분 계신가해서 써봅니다.
데이팅앱 돌리기
참 부지런하다 한국학생들...놀아 그냥, 위에 데이팅 앱도 좋고, Language exchange 라고 찾아보면 외국학생들끼리 하는 모임들도 많고...마약만 하지마
교환학생은 옵션이 많이 없지 않냐? 일 못하잖아
어학연수를 왔으면 영어공부를해야지
제대로 할마음있으면 영어 빡시게 쓰다가 가야지. 주문도 해보고 캐나다 장보기 문화도 겪어보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