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정글이야기 잘했네 ㅋㅋ 정글도 이런정글이 없다.
한 교회에서 쭉 성장을 한 사람들 연인관계 살펴보면 정신이 아찔할 정도임. 교회외부에서 보면 정말 이해가 안될걸?
최고 하이라이트는 고등부에서 청년부 시기인데, 애새끼들 연애문제 떄문에 교회가 깨지니 마니 이야기 나올정도니, 동물의 왕국이라고 불러도 전혀 부족함이 없음.
최악은 이민사회가 인력풀이 별로 없으니, 이쁜고 잘생긴애들 쟁취하기 위한 경쟁이 정말 박터진다. 이쁜애들 FA 시장풀리면 거의 3-4명이 작업동시에 들어가면 여자애들 눈은 높아질때로 높아지고, 여기서 유학생들 금수저까지 껴서 서로 사랑하네 마네, 누구는 걸레다등등 아주 혼란스러워 짐.
그리고 교회특성상 불편한일이 생겨도 계속 철면피로 다니는데, 주변사람들이 진짜 더 눈치보이고 힘들지. 다들 동물의 왕국 꼬라지에 나도 교회에서 사귄 여친 헤어진 후에 같은교회에서 나랑 친하던 넘이랑 앙앙거리는거 보니까 멘탈이 안터질수가 없음.
왜 토론토 한인교회만 그렇다고 생각하시죠?
다른데도 비슷할것 같은데, 내가 아는게 토론토 한인교회밖에 없어서 ㅠㅠ
절오빠 봄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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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r 취향이신가보내여
안보이면 잊는게 상대적으로 쉬운데 , ㅅㅂ 매주 계속 눈앞에서 하하호호 꼬라지 보고있으면 분노+슬픔이 합쳐져서 이겨내지 쉽지않음.
근데 반복되면 그냥 그런가봉가 함. 다만 그런 생각은 종종함. 쟤 가슴밑에 있는 점은 나도 알고 저친구(엑스남편)도 알겠구나 싶은거 ㅋㅋㅋ 근데 형 그거암? 작은교회에 숨겨진 보석들이 있다는거... 다들 큰교회들만 몰려가서 작은교회 평생 다닌 청년들중에 서로가 다 형제같아서 사귀는거 생각도 못하고, 아님 가장 어린 상대 이성이라고 있는게 15살 많은 삼촌 이모뻘이라 연애의 연자도 잘 못한 2세들이 꽤 마늠..
그리고 그런 2세들 중에 ㄹㅇ 이쁘거나 착하거나 돈 잘벌거나 여튼 잘 나가는 부류들도 꽤 있음. 걔네들은 누가 새신자가 가서 바로 겟할 수도 없는게 좀 문제긴 함. 왜냐면 교회 출석하고 걔한테 눈도장 찍어야하는게 아니라, 첫 주부터 그 교회인원 전원들한테 눈도장 찍어야함(다 가족들이거나 가족같아서..)
죽돌이 말을 참고해서 싱글 캐갤넘들은 조금한 교회를 노려보도록 하자
근데 진짜 조심해야해. 형들의 그 발톱을 꽤 오랫동안 숨겨놔야할지도 모름. 가족들 중에 누구 하나의 반대가 있으면 그냥 꽝으로 생각해야함. 울 와이프가 작은교회 출신이라 내가 그걸 오래간 격었다. 난 소개로 만났는데, 그 작은교회 다니지도 않는데 그교회 행사는 다 참석한듯.
한국에선 보통 헤어지면 교회를 옮기거나 그러는데 해외 한인사회가 그렇게 넓지 않으니.. 그리고 사실 여기선 옮겨봐야 어차피 거기서 거기라 두다리만 건너면 다 아는..
교회 좀 다녀보고 분쟁만드는 인간들 보이면 말도 섞지마라 - dc App
너 이거 캡쳐해서 영락이랑 큰빛 사람들한테 보낸다 ㅋㅋ 형은 교회는 안다니지만.. 집사님들 권사님들 많이 알아 ㅋㅋㅋ 온라인에 이런 뻘글쓰다 현실서 큰코 다친다
못배운새끼가 협박질까지 하네? 형지랄하고 앉아잇네 씨발년아 넌 보이면 키보드질 못하게 손톱에다가 땜질을 해버릴까보다. 내가 어디교회라고 한마디라도 했어? 내가 어떤사람이 특정되게 묘사를 했어? 이 씨발년아 협박하면 내가 쫄아서 떔쟁이형아 그럴줄 알앗냐? 미친개또라이새끼네?
디시서 이런 뻘글 써야지 어디서 뻘글 쓰라는거야? 디시글을 어디다 보여주고 나 디시함 ㅇㅇ 이럴라고? 나 교회 다니고 집사다. 형 한번 뿌려봐바. 토론토 교회 집사들 다 고만고만 내 친구/형/동생들이여. 디시글 보여줬다는 사람 수소문해서 땜쟁이형 신상 특정해줄까? 어딜 디시서 하는걸 밖으로 내보내겠다고 협박하냐아
형 ㅇㅈㄹ ㅋㅋ 현실에서 어지간히 쳐맞고다녔나 개찐따틀딱화법봐 시발ㅋㅋ
어딜가나 애ㅂ미뒤진년들은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