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아직도 사교육에 돈을 ㅈㄴ 처부으는거임.

내 자식이 어떤 성향인지도 모르면서

의사 변호사 세무사가 되기 위한 ㄱㅂㅅ 씹ㅈㄹ 하면, 내 자식이 행복한 삶을 산다고 보장 가능?

대화를 ㅈㄴ 해야지 에라이 ㅅㅂ

'너 여기서 멈추면 못올라가' 하면서 취직 사이트  보면서

평균 연봉을 직접 보여주던지, 아니면 지가 얼마 버는지

보여주면서 장단점을 보여주던지. ㅈㄴ 답답함

그러니까 중고딩들이 왜 해야되는지 이해를 못하는거임

적성도 모르면서 얼마벌고 얼마빠지고.  집살땐 어케되고 팔고 이사 갈따는 어케되고, 주식시장 돌아가는것, 나아가서 숏의 장단점 롱의 장단점도 알려주고.ㅅㅂ 어렸을때부터 그냥 '공부하면 큰 사람 된다' 같은 의미 없는 사회적 프로파간다 보다 자신이 노력해서 어케 돈 벌고 지금을 유지 할 수 있는지  이야기 해줄 수 있는게 어른이지.

그게 ㅅㅂ 이 시대의 문제임. 그리고 이젠 유튜브에서 어느정도 갈켜줌. 시대가 너무 좋아졌는대 아무도 안함. 나는 내 콘도 마무리 되면 내가 구상했던거 다 할꺼임.

그러니 님들도 천천히 구상하고 인사이트도 넓히시길.

답은 항상 자기자신 안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