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을 60세 때부터 수령하는 캐나다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국민연금(Canada Pension Plan·CPP)을 최대한 일찍 받으려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학 고령화연구소는 새 보고서를 통해 국민연금을 가장 일찍 받을 수 있는 60세 때부터 신청하는 게 지난 수년 사이에 대세가 됐다고 전했다.
당장 생활비가 급하다보니 조기 수령이 손해라는 것을 알면서도 60세가 되자마자 국민연금을 신청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연금수령을 늦추다가 죽으면 나만 손해라는 우려도 팽배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연구소는 60세 때부터 국민연금을 수령하면 70세 때 받는 것에 비해 10만 달러 정도 덜 받는다고 추산했다.
그러면서 가급적 연금을 늦게 받으면서 더 많은 금액을 챙기라고 권했다.
은퇴·재정 전문가 프레데릭 베티스씨는 "65세 이후에 국민연금을 받으면 연간 수령액이 8.4%씩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65세 대신 70세 때 받으면 42% 더 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
www.koreatimes.net/핫뉴스캐나다 한국일보 편집팀 (editorial@koreatimes.net)
어 그렇대. ㅅㅂ 언제죽을지 모르는데 10년 더 기다리라고? 아 물론 요즘 70도 젊지.. 그치만.. 난 이미 은퇴고프다고.. 60찍고 은퇴하게해주세여
70세에 받아야 개 쌉 이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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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60세에 받아서 직접 투자로 굴리는게 이득
난 곧이네 ㅋ - dc App
받을돈은 무적권 빨리 받는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