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푸른 하늘 아래,
주말에는 큰 저택에 뒷마당 수영장에 집 앞 큰 마당에서 시베리안 허스키와 함께 뛰놀고,
오전 9시에 출근해서 오후4시에 퇴근해서 쭉빵 백인 여자친구와 시간을 지내다, 오후에 집에 들어오면
한국말 떠듬떠듬하면서 한국인의 장점만을 가진 2세 와이프를 반갑게 맞아주고,
막 세상을 다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걸까?
한국에서 앞이 보이지 않으면, 여기서도 보이지 않을거라는거..
한국에서 자국민으로 살아가는거랑, 여기서 외국인으로 살아가는거랑 큰 차이가 있을거라는거..
그런건 하나도 안보이는거지? 그냥 장점만 계속 보이고, 단점은 안보이는거지?? 막?? 막??
겨울엔 따뜻한 집에서 뜨끈한 핫초코에 마쉬멜로 띄워두고 창가 밖으로 내리는 함박눈을 보면서 행복해하는 상상도 하고 말야
핫초코에 마쉬멜로는 못참지...
판타지가 없으면 이민을 안오고 판타지만 있으면 역이민을 거는듯 - dc App
띵언이구만
허스키 털 너무 빠짐.. ㅠ - dc App
판타지 하나쯤은 괜찮지ㅋㅋ - 나의 디씨 앱에서 작성
그래.. 하나쯤만.. 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