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준비가 이렇게 빡세구나...
졸업떔에 스트레스 받으니까 수면패턴 엉망되고, 두피에 안나던 여드름나기시작하고 그러네...
준비어느정도 하다가 도저히 너무 맘에 안들어서 다 갈아엎고 반정도한거 담주 화욜날 교수한테 보여줘야하는데 하 힘들다.
요즘 내 삶의 낙은 매주 금요일 마다 보드카에 안주먹는게 유일한 낙임. 이거라도 안하면 우울증도져서 ㄹㅇ 살자할듯.
너무 바빠서 친구도 못만나고 약속도 다 4월 중순~말로 미룸.
근데 또 졸업하고나면 취업이 왤캐 안되죠 형들 ㅠ 이럴테고 취업해도 다시 갓수 되고싶어요 ㅠ 이럴테고 ㅋㅋ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다.
그래도 결국엔 다 끝나있고 이루어져 있을것 보드카 빨면서 몇주만 더 버텨라
제출/빌표까지 한 4주 남았으니 어떻게든 이안에 다 끝내버려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