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ay 에서 어카운트 실수로 suspension 먹어서 어쩔수없이 kijiji 에다 중고품 여러개 판매했는데
진짜 인생 최악의 경험임
200불 안되는 휴대폰같은 전자기기 파는데 한 20명한테 메세지가옴
근데 이중 진짜 살생각있는 사람은 1명뿐임. 나머지는 다 개소리, 불평, 흥정, lowballing 하다가 사라짐 ㄷㄷ
미국 원가의 50%에 판매하는데도 이모양이고 절대 반가격조차 내기 힘든새끼들임
이게 영문권인가 싶더라
거기다 판매 시작한지 2일만에 check 사기꾼, google voice 사기꾼만 3명봄
캐나다에서 비싼 물건 절대 사지말고 최소한의 것들만 가지고있으셈
중고품 판매하기 엄청힘들고 1개 반가격에 파는데도 살생각 하나도 없는 거지 7-8명정도 상대해야됨
진짜 골치거리임. 400불짜리 200불에줘도 하루 종일 떠들다가 갑자기 마음바꼈다고 안삼.. 근데 인간들 다이러네 정말
미국 craigslist 에서 물건팔때는 이런적이 없었음
한국 중고시장보다 더못한 수준임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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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카페 중고장터는 선녀였네? - dc App
ㅇㄱㄹㅇ - dc App
ㄹㅇ 북미시장에서 중고품은 사서도 팔아도 안되는 수준의 물건들이 넘쳐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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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흔한 사기가 check 사기임. 자기가 수표로 700불 줄테니까 300불을 쓰고 나머지 400불을 다시 돌려달라고함. 수표가 최소값 700 제한이있다나.. 근데 이게 가짜수표임. 그래서 사기꾼인 400얻고 니 통장에는 마이너스 700 생김 ㅋㅋㅋ 이 check 사기꾼만 벌써 두번봄.
키지지는 원래 그런 곳이지 ㅋ - dc App
물건 하나 팔려면 50명은 봐야 함 - dc App
ㄹㅇ 이상함 ㅋㅋ 무슨 ghetto 도 아니고 참 ...
익숙해지면 괜찮아짐 그나마 캐나다는 미국보다는 양반임 한국이 너무 공정 깨끗 예의 바른 거임... - dc App
가격 네고 안된다고 단호박으로 써야됨.
한국은 개인정보 넣고 가입해야 하니까 당연히 양반일 수 밖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