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쌀국수는 한국에서 먹던것보다
캐나다 쌀국수 식당들이 고기 훨씬 더 많이 넣어주고
육수도 더 찐하고 맛있는거 같은데
나 한국살때만해도 베트남 쌀국수 아직 대중화되기 전이라서
가격도 사실 비쌌었음. 그때 물가에 비해서 만몇천원돈 내고 만족도 그닥 없었던걸로 기억
아님말고
베트남 쌀국수는 한국에서 먹던것보다
캐나다 쌀국수 식당들이 고기 훨씬 더 많이 넣어주고
육수도 더 찐하고 맛있는거 같은데
나 한국살때만해도 베트남 쌀국수 아직 대중화되기 전이라서
가격도 사실 비쌌었음. 그때 물가에 비해서 만몇천원돈 내고 만족도 그닥 없었던걸로 기억
아님말고
코로나 이전 기준으로는 괜찮은가성비측에 속했다고 보는데 이후로는 못먹겠음. 태국 팟타이 좋아해서 가끔 먹었었는데 코로나 이전만해도 세후 14-15불이면 먹었던게 요즘에 22불 나와서 화들짝 놀랐다
ㅇㅇ 코로나 거치면서 요즘 쌀국수 식당안에서 먹으면 팁,텍스 다내고나면 무조건 21,22달러쯤 찍히는거같음. 물가 살벌해졌다 진짜
오타와 식당들은 다 쓰레기임 너가 기준이 낮은듯
난 파인다이닝같은거 관심읎어서 ㄱㅊ
캐나다에서 베트남 이민자들이 만든 쌀국수는 ㅇㅈ 근데 난 하와이가서 인생쌀국수 맛봤음.
오타와 베트남 식당은 뭐가 좋음? 다운타운에 사이곤 보이인가 많이 갔었는데 아직 있으려나
전체적으로 한국보다 훨씬 낫던데? 한국은 아무리 다양하게음식 만들어도 한국인 입맛에 맞춘 그 특유의 간을 못벗어나는느낌임
가격 생각 안하면 그럭저럭 평타는 치는데 가격생각하면 ㅎㅌㅊ. 특히 미국, 한국, 일본 등등 왠만한 나라들에 비해도 캐나다는 미식하고 먼 나라라고 본다. 외국에서 친구들오면 다들 이가격에 고작 이퀄리티라는거에 놀라더라. 딱히 내로라할곳도 많이 없고
쌀국수랑 중식은 인정. 다른덴 잘 모르겠음. 나도 옛날에 댓글 어딘가에 썼지만, 난 맛보다는 ㅇㅇ말대로 가격이 문제인것같음. 맛은 뭐 그럭저럭. 근데 가격이 너무 어이없다.
그게 예전에는 캐나다가 낫다가 한국이 금방 따라 잡음. 나중에 한국 갈일 있으면 미분당 가봐라 그정도 프렌차이즈만 되어도 캐나다 뽀집들 대부분은 학살당하능 수준임.
벤쿠버는 진짜 음식다 맛있다 비싸서 그렇지 쌀국수/홍콩음식/중국음식/일식/한식 줘언나 많음 ㅋㅋ 게다가 가게도 많아서 음식퀄도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