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 타겟 선발 점수가 다른 타겟과는 비교불가할 정도로 내려간 것도 엄청나게 다가왔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예상은 되었음… 예전부터 어디 보고서 같은데에서 느껴지는 그 절박한 어조 등등)
LMIA 면제요건이 내려가는것까지는 예상 밖이었음.
기존 > 2년 시한부
TEER(FÉER) 0,1,2,3 > 제한 없음
말 듣 읽 쓰 전영역 NCLC(CLB) 7 > 읽기 쓰기는 자격 기준에서 제외되고, 말하기 듣기만 5로 내려감
LMIA, 컬리지, 유니에서 답 안나오면 적어도 이번 public policy 기간동안은 우리 한국인에게도 꽤 유의미한 선택지가 될 듯.
말하기 듣기 위주로 가르치는 어학원 골라서 플러스마이너스 6개월 구른다고 생각하면 컬리지 학비, LMIA 이주공사 수속비 생각할때 그리 불리한 선택지는 아닐것 같다. (출석, 예복습만 잘해도 승산있다고 봄. 당장 내가 그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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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추가 - 얼마전 본인이 작성한 댓글로써 왜 이렇게까지 불어 구사자를 우대하는지 짐작해봤음.
정부 보고서, 정책 시행 배경 관련 문서들을 읽어보면
1. 캐나다 중소도시에 사람이 부족함.
2. 퀘벡 말고도 불어커뮤가 좀 있는데(NB, 북동부 온타리오, 위니펙 등) 연방수도 오타와 제외하고는 커뮤가 작음.
3. 세계적으로 영어권 인재풀보다 불어권 인재풀이 작음
즉 [중소도시에 가줄 + 불어할 줄 아는 사람]이 잘 없다는 이중고에 시달리는 지역을 위한 파격적인 정책이 시행중임. (물론 이민 수속에서는 퀘벡 제외한 지역제한이 없으니 토밴같은 대도시의 불어 인프라를 유지할 동력으로 삼으려는 의도가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함)
결국 호주식 불어 교육 패키지 팔아먹기 식으로 가는거냐? 호주가 레전드잖아 ㅋㅋㅋㅋ 통역 자격증으로도 못쓰는 시험 합격하면 점수주고 엔지니어들 대학 나오고 1년짜리 무의미한 만불짜리 코스하면 점수주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