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만쪽에서 술자리 파하고 라이브러리 근처까지 걸어왔는데배가 너무너무너무너무 고픕니다.저녁 안먹고 안주없이 실컷 떠들기만 해서 그런가누가 좀 야식 파는곳 좀 알려주세요 ㅜㅜ한국이면 딱 쇠주한잔에 오뎅이나 우동 빨고들어가고 싶은 딱 그느낌 ㅜㅜ
포차가셈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