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건물이 있는 성당엔 이런 대형 오르간이 있더라 (쾰른 대성당 사진에도 잘 보면 엄청 큰거 있음)
에센 대성당에서 들어봤는데 뿌와아아앙 하고 웅장한게 엄청난 압도감을 줌
Great St. Martin Church
걍 쾰른 거리 여기저기
골든아워엔 라인강쪽으로 갔다
상류에 가까워서 그런지 한강에 비하면 굉장히 작았다
다리에는 많은 자물쇠가 걸려 있었다
남산 감성이었다
갑자기 다리를 건넌 이유는 이거 찍고 싶어서였음
성당 스카이라인 일몰
마무리는 라라랜드 뽕에서 아직도 못 헤어나온 보정
#4는 도르트문트 및 에센이 될 것 같다
(스포) 도르트문트는 축구 관련 아니면 별로 볼 거 없었다
캐갤봇의 멋진사진 잘보고 갑니다
유럽은 기독교에 관심 많지 않으면 막상 큰 감흥 없는 곳이 많더라
본인쟝은 개신교인이고 같이간 여친님은 무교인데 중세건축에 관심이 있어서 좋았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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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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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고충년아 좀꺼져
사진 진짜 잘찍네 ㄹㅇ;ㅋㅋㅋ - dc App